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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깨지지 않은 144경기 이전 체제 기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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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으로 단축시즌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2015년 현재의 144경기 체제로 자리잡기 전에 세워지고 아직까지 깨지지 않는 기록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출처[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출처[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 최다안타

2014년 서건창이 세운 유일무이한 200안타 이상 기록입니다. 144경기 체제로 바뀌면서 많은선수들이 200안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아직까지 아무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출처[기록=STATIZ.co.kr]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 홈런

타고투저 시절이었던 박병호가 2년연속 50홈런 이상을 기록하면서 이승엽의 홈런기록을 넘어설것이라고 전망됐지만, 역시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지난시즌 공인구 변화로 30홈런 타자가 한 명(박병호 33홈런) 밖에 나오지 않은 가운데, 경기 수가 줄어들면 더더욱 깨기 어려울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기록=STATIZ.co.kr]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 도루

1994년 어마어마한 시즌을 보냈던 이종범의 84도루 역시 깨기 어려운 기록으로 보입니다. 최근 부상방지를 위해 팀 내에서도 몇몇 선수들을 제외하면 도루를 자제하고 있는 가운데, 이 기록 역시 깨기 어려울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기록=STATIZ.co.kr]
* 타율

출처[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 타율

* 2009년 박용택은 타율은 마해영과 같으나 경기수가 적어서 6위 마해영(132경기) 박용택(111경기)

출처[기록=STATIZ.co.kr]

프로야구 첫 시즌 나왔던 전무후무한 백인천의 4할 타율. 하지만, 72경기에서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기록과는 비교하긴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100경기 이상으로 넓혀보면 1994시즌의 이종범이 기록한 0.393(124경기)가 최고 기록입니다.

출처[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 다승

이종범의 84도루와 더불어 앞으로도 정말 깨지기 어려운 기록인 장명부의 30승(60경기 44선발 36완투 5완봉).

출처[기록=STATIZ.co.kr]

출처[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 이닝

30승을 거둔 장명부의 1983년 기록한 이닝. 그 뒤로 300이닝 조차 넘긴 선수가 없었습니다. 현대야구에서는 투수들의 분업화가 되면서 200이닝만 던져도 이닝 이터라고 평가받고 있는가운데, 장명부의 저 기록은 앞으로도 깨지기 힘들뿐더러 깨져서도 안될 기록입니다.

출처[기록=STATIZ.co.kr]

출처[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 탈삼진

타자의 최다안타와 더불어 경신 1순위로 꼽히는 기록 이었으나, 경신은 뒤로하고, 200탈삼진 조차 돌파한 선수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144경기 체제 이후 최고 기록은 2018시즌 한화 키버스 샘슨이 기록한 195 삼진입니다.

출처[기록=STATIZ.co.kr]

출처[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 평균자책점

KBO 리그 통산 유일하게 시즌 0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선동열이 통산 평균자책점 TOP 10에 7번이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밖에도 선동열은 KBO 리그에서 1994년을 제외 (2.73) 제외하고 모두 2점대 미만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144경기 체제 이후에는 2015년 양현종을 제외하고 공인구가 바뀐 지난시즌 기록들이 TOP 5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처[기록=STATIZ.co.kr]

올 시즌엔 이 기록들을 깨트릴 선수가 나타날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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