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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K, 세 번째 연습경기 7-4 NC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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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NC 다이노스 제공]

SK와이번스 선수단이 29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위치한 에넥스필드에서 NC 다이노스와 스프링캠프 세 번째 연습경기를 가졌습니다.


최정이 홈런과 2루타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으나 경기는 역전과 재역전 끝에 SK가 NC에 4대7로 패했습니다.


NC는 이명기(좌익수)-김태진(3루수)-박민우(2루수)-알테어(중견수)-양의지(포수)-김성욱(우익수)-모창민(1루수)-권희동(지명타자)-김찬형(유격수)으로 타순을 꾸렸고, 구창모가 선발 출장했습니다. SK는 리카르도 핀토가 선발로 나선 가운데 김강민(중견수)-윤석민(지명타자)-최정(3루수)-로맥(1루수)-정의윤(좌익수)-이홍구(포수)-정현(유격수)-김성현(2루수)-최지훈(우익수)이 출전했습니다.


선발투수 핀토가 2.2이닝(2실점)을 소화한 뒤 김주한(2.1이닝 2실점), 김택형(1이닝 1실점), 김정빈(1이닝 무실점), 이재관(1이닝 2실점)이 차례로 등판했습니다.


선발투수 핀토는 첫 실전 피칭에서 2.2이닝 동안 5피안타 2탈삼진 1볼넷 2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습니다. 직구 최고구속은 153km 였으며 투심도 최고 구속 147km까지 나왔습니다. 하지만 커브와 슬라이더 등 변화구의 제구가 다소 흔들리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SK는 1회초부터 윤석민의 2루타와 로맥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그러나 2회말 핀토가 안타 2개와 볼넷 1개를 허용하며 2점을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SK의 추가 득점은 5회초에 나왔습니다. 선두타자 김강민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출루한 뒤 윤석민의 우익수 플라이 때 김강민이 3루까지 진루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후속타자 최정이 우중간 투런 홈런을 때려내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애리조나 연습경기 팀의 첫 홈런이자 개인 첫 홈런.


하지만 5회말 곧바로 역전을 허용했고 이후 6회말과 8회말에 추가 점수를 내줬습니다. SK는 7회초에 정진기의 2루타로 1점을 추가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추가점을 얻지 못하고 결국 4대7로 패했습니다.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한 최정은 “주자 3루 득점 찬스에서 칠 수 있는 공은 무조건 타격하자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스윙을 했다. 이진영 코치님께서 타이밍을 최대한 길게 가져 가는 것을 주문했는데 점차 좋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현재까지의 좋은 과정을 시즌 때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NC는 선발 구창모가 2이닝 1실점한 뒤 신민혁이 2이닝 무실점, 이어 루친스키(2실점), 장현식, 배재환(1실점), 박진우, 원종현이 1이닝 씩을 이어 던졌습니다. 타선에서는 김태진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고, 첫 실전에 나선 나성범이 볼넷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SK와 NC는 3월 1일(일) 같은 장소에서 스프링캠프 네번째 연습경기를 갖습니다.

SK 기록지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NC 기록지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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