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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친구

KBO리그에도 명예의 전당이 생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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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야구친구]

KBO리그도 출범 40년이 가까워지고 있는 지금 명예의전당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4일 "명예의 전당 건립 협약식"을 거치며 부산 기장에 명예의전당을 건립하기로 하였으나 아직까지 지지부진한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KBO리그에 명예의전당이 생긴다면, 과연 어떤 선수가 들어갈 수 있을지 알아봤습니다.

명예의 전당 입성기준

타자 : 2000안타

선발 투수 : 150승

불펜 투수 : 250세이브

선발 + 불펜 : 승+세이브 합산 300 이상

 * NPB, MLB 기록은 합산 인정, CPBL, ABL 기록은 제외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 타자 명예의전당 입성 예상 선수

* 순서는 은퇴순

출처[기록=STATIZ.co.kr]

2000안타 이상을 친 대부분의 선수가 200홈런 언저리에 1000타점 이상 3할에 가까운 타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사진=KBO 제공]
* 투수 명예의전당 입성 예상선수

* 순서는 은퇴순

출처[기록=STATIZ.co.kr]

기준에 충족하지 못하지만, 외국인 투수 최초로 100승을 달성한 더스틴 니퍼트(한미 통산 116승)과 메이저리그 동양인 최다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박찬호(한미일 통산 130승)역시 입성 가능한 선수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출처[사진=LG 트윈스 제공]
* 현역 선수중 은퇴 후 바로 입성가능한 선수

출처[기록=STATIZ.co.kr]

출처[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 현역 선수중 입성 예상 가능한 선수

출처[기록=STATIZ.co.kr]

김주찬, 정근우, 이용규를 제외하고는 무난히 기준을 충족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김주찬의 경우 2000안타에 119안타를 남겨뒀지만, 올 시즌 수술로 인해 5월 이후 복귀가 예상되고, 계약기간 또한 올 시즌이 마지막이라 2000안타를 위해 현역생활을 연장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정근우와 이용규 역시 에이징 커브로 인한 기량하략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출처[사진=우정사업본부]

누적기록 부족으로 인한 80년대 선수들 중엔, 3000타석 이상 통산 타율 1위 장효조(0.331), 84 한국시리즈 4승에 빛나는 최동원(통산 103승) 등이 입성이 가능할지 관심이 갑니다.

* 최동원, 장효조 통산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이 밖에도 선수가 아닌 야구인중엔 한국시리즈 10회 우승을 달성한 김응용 감독, 한국시리즈 통합 4연패를 이끈 류중일 감독, 7개 구단에서 감독 생활을 하며 3회 우승을 이끈 김성근 감독 등이 명예의전당 후보에 입성할 인물로 꼽히고 있습니다.

KBO리그에도 명예의 전당이 생긴다면 과연 어떤 선수들이 입성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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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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