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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임기영의 호투로 실전 연습경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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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테리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현지 독립리그 연합팀(포트 라더데일 수퍼스타즈)과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5:2로 승리하며 실전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KIA의 선발투수 임기영은 4이닝 동안 6K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습니다. 이후 등판한 박서준만 1이닝 2실점을 기록했고, 서덕원-양승철-김현수-정해영은 1이닝 무실점 피칭을 보여주며 탄탄한 계투진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타선에서는 이진영이 2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하였고, 최정용-홍종표-터커-나주환이 1안타씩 기록하며 타선은 6안타 8사사구로 짜임새 있게 5득점을 기록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이닝 중 3회말 공격 주자 2루 설정, 5회말 공격 투구수 이닝 종료, 8회말 공격 3아웃 후 연속 공격 실행 등 다양한 상황으로 다양한 상황을 설정하고 경기를 치뤘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오는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선수단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18일부터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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