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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연봉 상승액 TOP 3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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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무대에서 뛰는 이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팬들 그리고 소속 팀 등 많은 이유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연봉일 것입니다.

 

지난 1월에 'KBO 역대 연봉 인상률 TOP 3' 선수 관해 알아보았는데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KBO 역대 연봉 상승액을 기록한 선수 TOP 3 에는 어떤 선수들이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양의지(NC 다이노스, 2019 시즌 14억 상승)

출처[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어떠한 수식어를 갖다붙여도 아깝지 않고 KBO 리그 현역 최고의 포수로 꼽히는 양의지입니다. 2010년 양의지는 풀타임 주전 포수로 등극한 이후 2014 시즌을 제외하고 100경기 이상 출장하며 좋은 내구력을 과시했습니다.

* 2010~2019 포수 누적 출장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양의지는 FA를 앞둔 2018 시즌에 타율 0.358의 정교한 타격과 넓은 잠실을 홈으로 쓰면서도 23홈런을 때려내는 파워를 보여주며 'FA 로이드'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 2018 시즌 WAR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 포수 단일 시즌 타율 0.320·20홈런↑ 타자

출처[기록=STATIZ.co.kr]

'3D 업종'으로 불리는 포수 포지션에서 뛰었음에도 이러한 괴물같은 성적을 찍은 양의지. 김태군의 입대로 인한 포수 포지션에 불안함을 안고 있던 NC는 양의지와 4년 125억원 FA 계약을 체결했고, 2018년 6억원이였던 연봉이 20억으로 14억이 껑충뛰었습니다.

* NC 역대 FA 계약 TOP 3

2. 이재원(SK 와이번스, 2019 시즌 10억 5000만원 상승)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SK 와이번스의 프랜차이즈 포수 이재원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2015 시즌에 첫 풀타임 주전으로 나선 이재원은 140 경기를 소화하며 100타점을 기록하며 클러치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 단일 시즌 포수 100타점

출처[기록=STATIZ.co.kr]

2016 시즌에는 나쁘지 않은 모습이였으나 2017 시즌에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커리어 로우 시즌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2018 시즌을 절치부심하며 준비를 했고, 그 결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는데 성공합니다.

* 2018 시즌 포수 WAR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이재원은 2019 시즌을 앞두고 4년 총액 69억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재원은 2018년 3억 5천만원이였던 연봉이 14억이 됐고 10억 5000만원이 올랐습니다.

* SK 역대 FA 계약 TOP 5

3. 손아섭(롯데 자이언츠, 2018 시즌 8억 5000만원 상승)

출처[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3위는 손아섭이 차지했습니다. 롯데에서만 13시즌을 뛰고 있는 손아섭은 롯데 역대 타자 주요 기록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 역대 롯데 타격 기록 주요 순위

출처[기록=STATIZ.co.kr]

FA를 앞둔 2017 시즌에 데뷔 처음으로 20홈런-25도루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시즌을 보낸 손아섭은 2018 시즌을 앞두고 4년 98억원 계약을 체결했고 2017년 6억 5천만원이였던 연봉이 15억원이 됐고 전년대비 8억 5000만원이 올랐습니다.

* 롯데 자이언츠 역대 20홈런-20도루 선수

출처[기록=STATIZ.co.kr]
* 롯데 자이언츠 역대 FA 계약 TOP 5

모든 선수들이라면 FA 대박을 꿈꿉니다. 다음 대박을 이루게 될 선수는 어떤 선수가 될지 그리고 양의지의 인상액인 14억을 깰 선수가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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