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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황금돼지해' 2019 시즌 두드러진 활약 펼친 돼지띠 타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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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의 해'의 해로 기억될 2019년. 사회에는 여러가지 이슈들이 많았었고 사건·사고도 많았습니다. KBO 리그도 마찬가지였는데요. 특히 올 시즌은 공인구 교체로 인해 타자들이 많이 어려움을 겪는 시즌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친 타자들도 많았는데요. 그렇다면 돼지띠 타자들 중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던 타자들은 어떤 타자들이 있었을까요?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 스탯인 WAR로 알아보았습니다.

1. 김하성(키움 히어로즈, WAR 7.1)

출처[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돼지띠 타자하면 가장 먼저 생각날 이름 키움 히어로즈의 김하성입니다. 김하성은 올 시즌 7.1의 WAR을 기록하며 이 부분 개인 커리어 하이 시즌을 작성했습니다.

* 2019 시즌 WAR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20개의 홈런에 단 1개가 모자라서 20-20 클럽 가입에는 실패했지만 2017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100타점을 기록했고 득점권 타율 2위에 오르며 명실공히 클러치 능력도 인정 받았습니다.

* 2019 시즌 득점권 타율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 단일 시즌 유격수 100타점 시즌

출처[기록=STATIZ.co.kr]
2. 최형우(KIA 타이거즈, WAR 4.1)

출처[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1983년생 돼지띠 이자 KBO 리그 강타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최형우도 공인구 직격탄을 피해갈 순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형우는 6년 연속 100타점 기록은 아쉽게 중단됐지만 7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하며 여전히 꾸준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 현역 최다 연속 시즌 3할 타율

또한 최형우는 올 시즌 85개의 볼넷을 얻어냈고 출루율은 0.413을 기록했는데요. 올 시즌 4할의 출루율을 달성한 선수는 최형우를 포함해 단 5명에 불과합니다.

* 2019 시즌 4할 출루율 선수

출처[기록=STATIZ.co.kr]
3. 심우준 & 김민혁(kt 위즈, WAR 1.9, 1.0)

출처[사진=kt 위즈 제공]

올 시즌 kt 위즈의 선전에는 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심우준과 김민혁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심우준은 WAR 1.9, 김민혁은 첫 풀타임 시즌을 보내며 WAR 1.0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습니다.

 

특히 심우준은 수비에서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평균 대비 수비 승리 기여 스탯인 'WAAwithADJ'에서 유격수 부분 3위에 올랐고, 수비 범위 관련 득점 기여 스탯인 RNG에서도 역시 유격수 부분 3위에 올랐습니다.

* 2019 시즌 유격수 수비 스탯

출처[기록=STATIZ.co.kr]

이대형이 십자인대 부상으로 빠진 올 시즌 김민혁은 리드오프자리를 훌륭하게 메꿔주었는데요. 리드오프로 나와서 기록한 21도루는 LG 이천웅과 함께 공동 1위의 기록입니다.

* 2019 시즌 리드오프 출전 도루 순위

출처[기록=STATIZ.co.kr]
4. 송광민(한화 이글스, WAR 1.04)

출처[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의 송광민도 1983년생 돼지띠입니다. 송광민은 올 시즌 1이 넘는 WAR을 기록하긴 했지만 공인구 교체 직격탄을 맞으며 전체적으로 성적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2018~2019 시즌 송광민 타격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이성열-호잉-김태균 등과 함께 올 시즌에도 한화 타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줘야하는데요. 한화가 2020 시즌에 가을야구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송광민의 부활이 필요합니다.

5. 박찬호(KIA 타이거즈, WAR 0.9)

출처[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이범호의 부진 그리고 은퇴로 풀타임 3루수 기회를 잡게 된 박찬호는 올 시즌 39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도루왕에 올랐습니다.

* 타이거즈 단일 시즌 도루왕

전반기에 좋았던 기세에 비해 후반기에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아쉬운 모습이였지만 체력 문제를 잘 보완한다면 2020 시즌에도 챔필 핫코너는 든든할 것으로 보입니다.

* 2019 시즌 박찬호 전·후반기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지금까지 돼지띠 타자들 중 올 시즌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타자들을 알아보았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은 '경자년'으로 쥐띠의 해입니다. 과연 내년 시즌에 쥐띠 선수들은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까요? 벌써부터 시즌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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