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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는 양의지'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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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NC 다이노스 제공]

NC 다이노스의 양의지가 2019 KBO리그를 가장 빛낸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양의지는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두베홀에서 성대하게 열린 스포츠서울 제정 '2019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양의지는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 정병원에서 제공하는 20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권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두산을 통합우승으로 이끈 린드블럼은 2연속시즌 '올해의 투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연속시즌 '올해의 투수'로 선정된 것은 2006, 2007년 삼성 오승환 이후 역대 두 번째이자 외국인 투수로는 처음입니다.

 

198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은 선수, 코치, 감독뿐 아니라 관계자들까지 한국 프로야구 발전에 공헌한 이를 수상자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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