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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다 갈아엎은 '선발의 재개발' 맞은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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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SK 와이번스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산체스를 대신할 새 외국인 투수로 닉 킹엄을 영입했고, 김광현의 포스팅 공시 요청을 했습니다.


앞서 리카르도 핀토를 영입한 SK는 내년 시즌 1,2,3선발을 바꾸고 새로운 시즌을 맡게됐습니다. 새로 영입된 두 명의 외국인 투수와 올 시즌 선발을 맡았던 박종훈과 문승원이 내년에도 선발의 한축을 맡을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남은 선발 한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입니다.

* 2019시즌 SK 1,2,3선발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SK의 1,2,3선발은 팀의 88승중 거의 절반에 가까운 43승을 책임졌습니다.

출처[사진=MLB.com] (좌)킹엄, (우)핀토
* 닉 킹엄 미국무대 성적

출처[기록=baseball-reference.com]
* 리카르도 핀토 미국무대 성적

출처[기록=baseball-reference.com]

성적을 예측할 수 없는 외국인 투수와 더불어 다음 시즌 SK의 선발진의 키는 5선발이 쥐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5선발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는 김태훈이 첫 손가락에 꼽히고 있습니다. 염경엽 감독이 후보로 언급한 선수(김태훈, 조성훈, 이원준, 백승건) 중에 가장 경험이 풍부하고, 무엇보다 우투수 일색인 선발진에 꼭 필요한 좌완투수 이기도 합니다.

* 최근 5년 SK 국내 선발진 등판경기

출처[기록=STATIZ.co.kr]
* 김태훈 선발등판 일지

출처[기록=STATIZ.co.kr]

2019시즌엔 불펜으로만 등판을 했고, 2018시즌 4경기, 2017시즌 6경기, 2016시즌 2경기에 선발로 등판한 경험이 있습니다.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 이원준 2019시즌 성적

출처[기록=KBO 제공]

다른 후보인 이원준은 올 시즌 7월 18일 LG전에 선발로 등판해 1.1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퓨처스리그에서는 대부분 경기를 선발로 등판했습니다.

* 백승건 2019시즌 성적

출처[기록=KBO 제공]

또 다른 후보인 좌완 백승건 역시 올 시즌에는 선발로 등판한 경기가 없습니다.


다음 시즌 위기의 SK 선발진을 구원할 투수는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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