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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MVP와 신인왕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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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각 팀 제공]

오늘 열린 KBO 리그 시상식에서 MVP에는 두산 베어스의 조쉬 린드블럼, 신인왕은 LG 트윈스의 정우영이 수상했습니다. 그렇다면 역대 MVP와 신인왕은 어땠을까요?

* MVP

MVP 5회 수상의 위엄 '국민타자' 이승엽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 역대 MVP 수상자

원년 MVP 박철순 부터 조쉬 린드블럼 까지 총 38번 30명의 MVP가 있었습니다. '국민타자' 이승엽이 5회로 가장 많은 MVP를 수상했고 뒤를 이어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이 3회 수상을 했습니다. 2005년 MVP 손민한과 2012년 박병호는 포스트시즌 탈락팀에서 나온 MVP 였고, 2006년 MVP 류현진은 KBO 리그 유일무이 신인왕과 MVP 수상을 했습니다. 2017년 MVP 양현종 역시 유일무이한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MVP 동시수상을 했습니다.

* 2회 이상 MVP 수상 선수

* 팀 별 MVP 배출 현황

삼성과 KIA가 나란히 9명의 MVP 수상자를 배출한 반면에 LG 트윈스는 한 명의 MVP도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 포지션 별 MVP 배출 현황

38명중 투수와 1루수가 총 30명의 MVP를 배출한 가운데, 키스톤 콤비인 2루수는 2014년 서건창, 유격수는 1994년 이종범만이 수상을 하며 가장 받기 어려운 포지션으로 꼽혔습니다. 이 밖에도 2010년 MVP를 수상한 이대호는 '3루수'로 수상했습니다.

* 신인왕

KBO 리그 유일무이 신인왕 MVP 동시 수상자 '괴물' 류현진

출처[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 역대 신인왕 수상자

프로야구 이듬해 부터 시상한 신인왕은 박종훈(한화 전 단장)부터 정우영까지 총 37명의 신인왕을 배출했습니다. 89년 태평양 박정현을 시작으로 2000년대 후반들어서는 '중고 신인왕' 배출이 많았습니다. 초창기에는 대졸 출신(20명)이 많았지만 최근 에는은 고졸출신(17명) 신인왕이 많았습니다.


규정 이닝과 타석 미달의 신인왕은 올 시즌 정우영을 비롯해 2011년 배영섭, 2009년 이용찬, 2007년 임태훈, 2005년 오승환, 2003년 이동학, 2002년 조용준, 2001년 김태균 이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1996년 박재홍은 만장일치 신인왕, 2005년 오승환은 신인왕 & 한국시리즈 MVP 수상자, 2006년 류현진은 트리플크라운 MVP&수상자 이기도 합니다. 

* 팀 별 신인왕 배출 현황

LG 트윈스가 올 시즌 정우영의 수상으로 두산, 삼성, 현대와 함께 가장 많은 6명의 신인왕을 배출했습니다. KIA는 1985년 해태 타이거즈 시절 이순철 이후 34년간 신인왕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포지션 별 신인왕 배출 현황

투수가 가장 많은 18명의 신인왕을 배출했고, MVP를 3명 밖에 배출하지 못한 외야수도 11명으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투수와 더불어 많은 포지션의 MVP를 배출했던 1루수 수상자는 김태균이 유일합니다.


다음 시즌엔 어떤 선수가 MVP와 신인왕의 영예를 가져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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