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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4년차!! 발전하는 선수 제이미 로맥'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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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어제 SK 와이번스는 제이미 로맥과 125만 달러(연봉 90만, 옵션 35만)에 재계약을 했습니다. 이로써 로맥은 또 한 번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고 2020 시즌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SK 와이번스에서 가장 장수한 타자는 2000, 2001년 뛰고 트레이드로 삼성에 갔다가 2004년 다시 돌아오며 SK에서 뛰었던 골든글러브 수상자 틸슨 브리또였습니다. 그러나 로맥이 계약을 하면서 틸슨 브리또에 3시즌을 넘어 20017~2020년까지 4년 연속 뛰며 가장 오랫동안 뛴 외국인 타자가 되었습니다.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로맥·브리또 통산 SK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SK는 로맥과 다시 계약하며 외국인 야수 문제에 고민도 덜었습니다. 브리또와 로맥, 페르난데스를 제외하고는 외국인 타자로 재미를 보지 못하였고, 외국인 선수 보유가 3명으로 늘어나며 14년부터 스캇-브라운-고메즈-워스로 이어지는 라인으로 그간 문제였던 외국인 타자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도 되었습니다.

스캇·브라운·고메즈·워스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거기에 로맥은 합류한 이후부터 2019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로 거포로서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발전하는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인다면 내년에 KBO리그에서 그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로맥 데뷔 이후 홈런 순위

출처[기록=스포츠 투아이 제공] *2017년 5월 11일부터 2019년 시즌 종료까지

로맥은 2017시즌 데뷔 시즌에 KBO 최초의 기록을 세웠는데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한 타자 중 유일하게 30홈런을 친 타자입니다. 로맥은 그리고 SK 와이번스 역사상 최초로 외국인 선수 3할-40홈런-100타점-100득점-300루타의 대기록을 달성하며 효자 외국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규정 타석 미만 선수 홈런 수

출처[기록=STATIZ.co.kr] *144경기 규정 타석 446.4타석

로맥은 매년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로맥은 공인구에 반발력 저항으로 타석 당 홈런 비율은 7.45-6.98-4.92로 줄었습니다. 그러나 타석 당 삼진율이 27.9-20.0-19.9로 줄었습니다. 2017년 타석이 규정 타석 미만이라 확실한 평가를 내리긴 어렵습니다. 그리고 wRC+도 2018년 144.1-2019년 136.7을 기록하며 적은 변화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로맥 매년 세부 지표 변화

출처[기록=STATIZ.co.kr]
2018 시즌 wRC+ TOP4와 로맥의 2019시즌 wRC+ 변화

출처[기록=STATIZ.co.kr]

그리고 변화로 2018년 타석당 4.03개의 공을 보던 로맥은 2019년 4.19개로 올 시즌 타석당 가장 많은 공을 본 선수가 되었습니다. 로맥은 타석에서의 노력으로 볼삼비도 0.43-0.59-0.62로 증가시켰습니다.

로맥 타석 당 투구 수와 볼삼비

출처[기록=STATIZ.co.kr]

이제는 4년 차가 된 로맥 작년에 내년에는 주장을 하고 싶다는 꿈을 다시 한번 이룰 기회가 왔습니다. 그리고 팬들은 소맥(내쉬)이를 내년에도 볼 수 있습니다.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KBO에서 외국인 선수가 오랫동안 활약하는 것은 팬들에게도 응원하는 선수를 계속 응원하여서 좋은 일이고 이미 검증된 선수를 뽑으며 부담을 줄인 구단에서도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외국인 선수가 매년 잘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 제이미 로맥이 더욱 활약을 하는 시즌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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