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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오원석 계약금 2억원' SK, 2020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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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SK 와이번스는 2020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SK는 1차 지명한 오원석(야탑고, 투수)와 계약금 2억원, 연봉 2천7백만원(신인 선수 공통 연봉)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2차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한 전의산(경남고, 내야수)과도 계약금 1억3천만원, 연봉 2천7백만원에 계약했습니다. 2라운드에서 지명된 김성민(경기고, 내야수)과는 계약금 1억원, 연봉 2천 7백만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외에도 3라운드 최지훈(동국대, 외야수)과 8천만원에, 4라운드 현원회(대구고, 포수)와 7천만원에, 5라운드 이재성(라온고, 투수)과 6천만원에, 6라운드 류효승(성균관대, 외야수)과 5천만원에, 7라운드 길지석(야탑고, 투수)과 4천만원에, 8·9라운드 김교람(제물포고, 내야수)·이거연(홍익대, 내야수)과 3천만원에, 10라운드 박시후(인천고, 투수)와 2천만원에 각각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SK는 12월 7일(토) 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프로야구 선수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과 팬/미디어 응대 요령 등에 대해 집중 교육하는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그 동안 신인 선수들을 뒷바라지해 온 선수 부모님들의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부모님과 선수가 함께 하는 ‘입단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SK 와이번스 2020 신인선수 계약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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