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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수상자 발표' 최동원기념사업회, 2019 최동원상 후보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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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각 구단 제공]

2019 시즌 최동원상 후보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사단법인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최동원상 후보 선정 기준 7개 항목중 하나라도 통과한 19명의 후보 가운데 5개를 충족한 세 명의 프로야구 투수를 제6회 최동원상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3인 후보로는 두산 베어스의 조쉬 린드블럼,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 SK 와이번스의 김광현입니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좀 더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스탯티즈로부터 제공받은 세이버 스탯을 심사위원들에게 제공하고,클래식 스탯에 비해 보다 정확한 선수 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이 세이버 스탯을 적절히 활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세 명의 후보 확정과 함께 최동원기념사업회는 팬이 직접 수상자 선정에 참여하는 ‘팬 투표’를 진행합니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심사위원 심사로 수상자를 결정했던 이전과 달리 이번 6회 시상식부터는 팬이 직접 수상자를 뽑는 ‘팬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프로야구는 팬이 객체가 아닌 주체가 될 때 더 좋은 무대가 된다’는 고 최동원 감독의 유지를 되새겨, 팬이 선정의 객체가 아닌 주체가 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팬 투표’ 도입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최동원상 수상자는 심사위원 심사 70%와 팬 투표 30%를 종합해 결정됩니다. 올해 최고의 활약과 '최동원 정신'에 가장 근접한 투수를 뽑는 제 6회 최동원상 선정위원회는 10월 29일 개최되며, 팬 투표 결과와 함께 11월 5일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시상식은 11월 11일 오후 2시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 2회 고교아마추어 최동원상 시상식과 같이 열립니다.

* 최동원상 후보 3인 2019 시즌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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