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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잠실야구장 환경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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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잠실야구장 노후잔디 교체 등 그라운드 성능 개선

- 1루 및 3루측 관람석(약 6천여석) 전면 교체, 조명타워 램프(484개) 교체

- 관람석 통로 및 계단 바닥 개선 및 고해상도 CCTV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

- 26일(화) 관련기관과 쾌적한 프로야구 관람문화 정착 위한 클린 캠페인 전개

□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2019프로야구 잠실 개막전(3월 23일(토))을 앞두고 잠실야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있도록 약 28억원을 투입하여 야구장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공사를 완료하고 2019 프로야구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에서 성숙한 관람문화를 위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사진=서울시 제공]

□ 먼저 사업소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후잔디 교체 등 그라운드 성능개선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 2007년 2월에 설치된 노후 잔디를 11년만에 전면 교체하였고 홈플 레이트 및 인필드 구간에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사용중인 토사 를 활용하였습니다.


○ 또한 홈플레이트 후면 경사도 완화 등 섬세한 그라운드 환경개선을 통 해 선수들의 안정성과 기량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사진=서울시 제공]

□ 또한 잠실야구장 조명타워의 노후된 램프와 안정기 교체를 통해 조도를 높이고 안정성을 확보하여 쾌적한 프로야구 관람환경을 조성하였고 관람객들의 안전과 테러방지를 위해 야구장 내외곽에 CCTV 60대를 추가로 설치하였습니다.


○ 최소 보장수명(약 3천시간)이 초과되어 효율이 저하되고 조도가 감소 된 야구장 조명타워 램프(484개) 전체 교체 및 등기구 세척으로 야구장 조도가 내야 48%(1,600lx에서 2,500lx), 외야 52%(1,300lx에서 2,000lx) 향상되어 관람객들이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또한 야구장 외곽 위험지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사고 발생시 신 속한 대응이 가능할 수 있도록 기존에 설치된 108대의 CCTV 외에 고해상도 CCTV 60대를 야구장 내·외곽에 추가로 설치하여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출처[사진=서울시 제공]

□ 또한 사업소는 프로야구 관람객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있도록 1루 및 3루 관람석 6천여석을 전면 교체하였으며 관람석 2층 및 중2층의 노후 철재 난간을 강화유리로 교체하고 관람석 통로 및 계단 바닥을 정비하여 관람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미관을 개선하였습니다.


○ LG, 두산 야구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전면 교체한 1루 및 3루 관람석(레드석 4,245석, 오렌지석 1,868석)에서 편안하게 야구를 관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관람석 2층 및 중2층의 노후 철재 난간을 시인성이 확보된 강화유리 난간으로 교체하여 그동안 철재 난간의 시야방해로 입장권을 판매할 수 없었던 좌석을 판매할 수 있게 되어 관중 및 수익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또한 관람석 통로와 계단 바닥의 노후가 심해 안전사고가 우려 되 었으나 내구성 및 기능성이 훌륭한 폴리우레아 바닥재를 덧씌워서 관람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됐습니다.


□ 한편 사업소는 쾌적한 프로야구 관람문화 조성을 위해 3월 26일(화)에 2019 프로야구 두산과 키움 경기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 내외곽에서 송파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 암표매매 행위 및 노점상 단속, 과도한 흡연 및 절주 등의 캠페인을 전개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 금번 캠페인에는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잠실야구장 운영본부, 송파 경찰서, 송파구청 등 관련기관이 합동으로 클린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박영준 소장은 “저희 사업소에서는 시민들께서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노후된 시설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며 “2019프로야구 시즌에도 많은 시민들이 잠실야구장을 찾아오셔서 보다 쾌적한 시설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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