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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10년 이후 활약한 유격수 TOP3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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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지난해 SK 와이번스는 스프링캠프에 신인들을 데려가지 않았지만, 반면에 올해는 신인 3명이 함께하며 스프링캠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특히 주전 유격수 자리는 신인 김창평이 경쟁에 가세하며 기존의 김성현, 나주환, 박승욱 등과 함께 뜨거운 주전 유격수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18 KBO 정규시즌 팀 유격수 WAR 순위

출처[기록=STATIZ.co.kr]

그렇다면, 2010년 이후 SK 와이번스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유격수가 누구였는지 WAR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김성현(2014)- WAR(2.56)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정근우의 FA 이적으로 나주환이 2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하면서 레전드 유격수 박진만과 주전 경쟁을 벌이게 된 김성현은 훌륭한 수비력과 일취월장한 공격력을 과시하며 주전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주전 풀타임 유격수로 발돋움한 김성현은 기존에도 인정받던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불안한 모습을 지우고 내야의 핵으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2014시즌 유격수 주요 지표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하지만 강점이 있던 수비에서 쉬운 볼 처리가 실책으로 이어지는 아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지만, 오히려 공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SK의 주전 유격수로 발돋움했습니다.

2. 박진만(2011)-WAR(2.21)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2010년 11월 박진만은 자유 계약 선수로 고향팀인 SK 와이번스로 돌아오게 됩니다.

팀 내에서 최윤석과 포지션 경쟁을 하지만 노련함과 연륜으로 주전 유격수 자리를 차지하며, 삼성에서 보다 많은 출장 기회를 받게 됩니다. 그 결과 당시 35살의 나이로 100경기에 출전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35세 유격수 WAR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레전드 국대 유격수 박진만이지만 세월이 지나며 수비 범위가 좁아지고 실책도 다소 많아졌지만 2011년 전반기는 3할 타율을 기록하며 SK 타선을 이끌었습니다.

박진만 2008~2013시즌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3. 고메즈(2016)-WAR(2.19)

출처[사진=SK 와이번스 제공]

2015시즌 센터라인의 불안함을 해결하기 위해 영입한 헥터 고메즈는 수비 안정화에 도움이 될 거라는 기대를 모았습니다.

마이너리그 시절부터 흠잡을 데 없는 타격 실력은 KBO 리그에서도 보여주었지만, 수비에서는 많은 실책을 보여주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SK 팬들은 고메즈가 다른 20-20클럽에 가입했다며 공격과 수비에서의 다른 모습을 이야기하였습니다.

2014시즌 이후 외국인 실책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비록 실책은 많았지만 공격과 수비 송구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역대 SK 유격수 WAR에서 3위에 오른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고메즈 2016시즌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올해 SK 내야는 무한 경쟁 구도를 유도하며 뎁스를 강화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성현, 나주환, 박승욱, 최항, 강승호 등 여러 내야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신인 김창평의 합류와 2군에서 실력을 향상시킨 안상현까지 경쟁이 뛰어들며, 주전 유격수 뿐만 아니라 백업 내야수로 1군 진입도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SK 내야에서 누가 주전 키스톤 콤비를 구축할지 2019년, SK 팬들은 내야 수비를 볼 때 불안함 없이 경기를 지켜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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