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구친구

2005 시즌 이후 키스톤 콤비 골든글러브 수상 시즌은?

1,25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최근 삼성의 스프링캠프지인 오키나와 온나손 구장을 방문한 허구연 MBC SPORTS+ 해설위원은 "이학주와 김상수는 서로에게 큰 자극제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삼성 키스톤 자리에 좋은 성과가 있을 것 같다고 전망했습니다.

 

실제로 캠프 수비 훈련에서 이학주가 유격수로 김상수가 2루수로 뛰며 두 선수는 키스톤 콤비 호흡을 맞춰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2005년 이후 KBO 리그에서 한 해에 키스톤 콤비의 골든글러브 수상 시즌은 언제였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안치홍·김선빈(2017 시즌)

출처[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19세의 나이로 KBO 리그에 데뷔한 안치홍과 김선빈은 영혼의 키스톤 콤비로 불렸고 이를 흐뭇하게 지켜본 팬들은 '꼬스톤(꼬꼬마 키스톤)'이라는 별명을 두 선수에게 붙여주었습니다.

 

안치홍과 김선빈은 서로 "동반 골든글러브를 받고 싶다"고 말할정도로 골든글러브에 대한 애착을 보였는데요. 2017 시즌에 두 선수는 군 전역 후 첫 풀타임 시즌에 커리어 하이 활약을 펼치며 KIA의 통합우승에 큰 공을 세웠습니다.

* 역대 유격수 단일 시즌 타율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 2017 시즌 타율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안치홍도 2017 시즌에 21홈런을 기록하며 역대 6번째로 토종 2루수 20홈런 이상을 때려낸 선수가 되기도 했습니다.

* 토종 2루수 20홈런 선수

출처[기록=STATIZ.co.kr]
2. 서건창·강정호(2012, 2014 시즌)

출처[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두 선수는 나란히 2014 시즌에 모두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습니다. 이 시즌에 서건창은 타격왕 및 3루타왕을 차지했고 강정호는 40개의 홈런을 때려내면서 박병호에 이어 KBO 리그 홈런 부분 2위에 올랐습니다.

* 단일 시즌 넥센 3루타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2014 시즌에 이어 2012 시즌에도 서건창과 강정호는 골든글러브를 차지했습니다. 서건창은 2012 시즌을 앞두고 넥센에서 첫 풀타임 2루수로 뛰기 시작했는데요. 타율은 좋지 않았지만 39개의 도루와 10개의 3루타로 쏠쏠한 활약을 펼치며 팀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 단일 시즌 타율 0.350·40홈런↑

출처[기록=STATIZ.co.kr]

한편, 강정호도 이해에 25개의 홈런을 때려내며 2009 시즌 이후 두 번째로 20홈런 고지를 밟았습니다. 하지만 홈런보다 더 각광받았던 기록은 8.2의 WAR입니다. 이는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던 2014 시즌 8.1의 WAR보다도 더 좋은 기록입니다.

* 2012 시즌 WAR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3. 조성환·박기혁(2008 시즌)

출처[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1999 시즌부터 프로생활을 시작한 조성환은 32세 시즌인 2008 시즌에 10홈런을 때려내며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는데 성공합니다.

 

박기혁은 커리어 통틀어 규정타석을 채우며 3할 시즌을 기록한 적이 없습니다. 2008 시즌에 기록한 0.291의 타율이 커리어 하이입니다. 이해 박기혁은 데뷔 첫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4. 안경현·손시헌(2005 시즌)

출처[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동중인 안경현과 NC 다이노스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는 손시헌은 2005 시즌에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골든글러브를 차지했습니다.

 

손시헌은 2005 시즌에 115 안타를 때려내며 커리어 첫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하였고, 안경현은 35세 시즌이였음에도 0.382의 높은 출루율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 35세 시즌 베어스 출루율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최근 삼성 키스톤 콤비 중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2015 시즌 외국인 타자 야마이코 나바로가 있고 토종 선수 수상자는 2004 시즌 박종호·박진만까지 거슬러 올라가야합니다.

 

2004 시즌 박종호와 박진만 이후 키스톤 콤비 골든글러브를 수상하지 못하고 있는 삼성! 과연 삼성은 15년만에 키스톤 콤비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정보

야구친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