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구친구

심창민 군 입대, 과연 2019 삼성의 새로운 마무리는 누구?

5,13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심창민이 있던 3년 동안 삼성은 마무리 걱정 없이 편안히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올 시즌 심창민의 군 입대로 마무리 자리가 공석인 삼성은 새로운 마무리를 찾아야 합니다.

심창민 최근 3년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올 시즌 새로운 얼굴들이 보이는 삼성의 마운드는 다시 한번 투수왕국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내년 시즌 심창민의 빈자리는 누가 메울 것 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괄목상대한 성장 최충연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18시즌 불펜에서 성장을 보여준 최충연은 2016과 2017시즌 선발로 시작했지만 선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부상으로 인해 재활과 투구폼 수정으로 시즌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2018시즌은 불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승조로 자리잡고 8 세이브, 16홀드, WAR 2.98로 구원 1위를 기록했습니다.

최충연 최근 3년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그러나 올 시즌 최충연은 2017년 처럼 다시 선발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최충연은 "지난해 영광은 잊고 더 착실히 준비해 선발투수로 성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충연은 카멜레온처럼 선발로 변신하여 성공할 수 있을지 아니면 팀 사정에 따라 다시 불펜진으로 돌아올지 지켜봐야 합니다.

유력한 후보 "2017 팀 세이브 왕" 장필준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16시즌부터 팀의 핵심 불펜으로 활약하고 있는 장필준은 심창민이 자리를 비운 마무리 자리에 가장 유력한 마무리 후보입니다.

일단 2017시즌 팀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21세이브를 기록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경험과 부담감 측면에서 다른 선수들보다 우위에 있고,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지 않는다면 최우선으로 고려할 수 있는 유력 후보입니다.

장필준 최근 3년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우리도 있다" 우규민과 권오준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17 시즌 선발로 활약한 우규민은 허리 통증으로 2018 시즌 늦게 불펜진에 합류했지만 풍부한 경험을 통해 불펜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권오준도 원 클럽맨으로 삼성 왕조 투수왕국에서 불펜진을 이끈 투수로 작년 2968일만에 세이브를 올리는 등 2018 시즌도 불펜진에서 활약하였습니다.

2018시즌 우규민·권오준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두 선수는 베테랑으로서 과거 팀의 마무리와 필승조를 맡았던 적이 경험이 있기에 마무리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우규민 마무리 시절 성적

출처[기록=STATIZ.co.kr]
오승환처럼 신인에게 기대?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05년 혜성처럼 등장한 오승환은 10승·11홀드·16세이브를 달성하였고, 그 이후 삼성의 마무리로서 끝판대장의 면모를 보이며 팀을 지켰습니다.

오승환처럼 삼성은 신인 원태인과 장지훈에게 기대를 할 수 있지만 신인이기에 당연히 불안한 점이 많습니다.

출처[사진=중계화면 캡쳐]

출처[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지금까지 삼성의 불펜진을 보면 마무리 투수로 장필준이 가장 앞서고 있어 보이지만 스프링캠프가 끝나고 시즌이 시작하기까지 누가 마무리 투수를 맡게 될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2018 시즌 구원진 성적 TOP 5

출처[기록=STATIZ.co.kr]

팀이 안정적인 승리를 거두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마무리 투수 자리. 누가 삼성의 마무리 자리에 안착할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정보

야구친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