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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협찬 거부 뷰디터들이 입을 모아 선택한 BEST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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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다 뷰티 매거진이에요. 다가오는 휴가 시즌! 바다, 워터파크 등 물이 있는 곳으로 떠나시는 분들이 많죠. 물놀이를 가지 않더라도 줄줄 흐르는 땀 때문에 워터프루프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강력한 고정력을 보여주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5종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제품이 최강 워터프루프 기능을 자랑했을까요?

웨이크메이크

철벽 아이라이너

브러시 I 0.5g I 13,000원


웨이크메이크의 철벽 시리즈는 립 초크, 아이브로우, 아이라이너 이렇게 3가지가 있는데요. 이 중 아이라이너는 다양한 타입의 브러시, 펜 등의 팁이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쓸 수 있죠. 아침에 한 화장을 저녁까지 철통 보안 속에 지켜주는 제품이랍니다.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0.65ml I 13,000원


클리오는 아이라이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아닐까 싶은데요. 강렬한 색감, 슬림한 펜 라이너, 지속력까지 모두 잡은 걸로 유명하죠. 여기에 워터프루프 기능까지 더한 아이라이너가 바로 이 제품이랍니다. 그야말로 완벽한 아이라이너죠.

머지

더 퍼스트 젤 아이라이너

0.5g I 3,900원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돌파한 머지의 인기 상품! 크림 텍스처로 부드럽게 스머징이 되는 아이라이너로, 섀도우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에요. 이 제품으로 섀도우를 하고 아이라인까지 그려주면 물놀이에도 끄떡없는 아이 메이크업이 가능하겠죠?

우드버리

스테이 24 아이라이너

1.2g I 11,000원


이미 아이브로우로 펜슬 타입 아이 메이크업 제품계에서 유명한 우드버리! 이 제품은 우드버리만의 특별한 포뮬러로 24시간 완벽 지속력을 자랑하는 아이라이너인데요. 펜슬임에도 자극 없는 발림성을 자랑하고, 번짐이 없는 게 장점이죠.

메이블린 뉴욕

라인 타투 크레용

0.5g I 12,000원


이름처럼 타투처럼 완벽하게 눈에 픽싱 되는 아이라이너에요. 부드러운 제형으로 초보자도 쉽게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고, 점막을 채우기도 부담스럽지 않죠. 45초만 기다리면 밀착하기 때문에 점막에 그린 라인이 번질 걱정도 없답니다.

브러시인 웨이크메이크 스펀지인 클리오가 확실히 가장 얇고 뾰족했어요. 날렵한 꼬리를 뺄 때 아주 좋겠죠? 반면 펜슬 타입은 두 제품보다 둥그런 형태로, 꼬리를 뺄 때 면봉이나 손가락 등이 필요할 것 같았죠. 메이블린은 펜슬 제품들 중 가장 심이 얇아 힘을 주면 쉽게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브러시 클리오 > 웨이크메이크


클리오는 스펀지 팁으로, 웨이크메이크보다 더 단단해요. 그리고 색감이 그대로 드러나 더 날렵한 느낌을 연출할 있죠. 반면에 웨이크메이크는 극세사 브러시로 부드럽게 꼬리를 뺄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그러나 마치 거의 다 써가는 사인펜처럼 색이 덜 선명했답니다.

펜슬 머지 > 메이블린 > 우드버리


모두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지만 머지가 가장 크리미한 제형이었고, 우드버리는 단단한 제형이라 그런지 조금 뻑뻑한 느낌이었어요. 머지는 발색력도 가장 검은색에 가까웠죠. 메이블린 제품도 진한 검은색이었지만, 머지보다 희미하게 발색되는 느낌이 강했어요. 우드버리는 약간 푸른빛이 도는 검은색이었답니다.

브러시, 펜슬 타입에 관계없이 다섯 제품 모두 완벽한 고정력을 보여주었어요. 여러 번 문질러도 번지지 않고 발린 모습 그대로를 유지했죠. 픽싱이 빨리 되면 수정이 잘 안될 수도 있으니 모양을 조금 신중하게 그려야겠죠?

머지 = 메이블린 = 우드버리 > 클리오 > 웨이크메이크


고정력 테스트를 진행한 후 바로 물을 뿌려 워터프루프 기능을 확인했는데요. 물을 뿌리기만 했을 때는 모두 별다른 이상이 없었죠. 그러나 손으로 문질렀을 때 브러시/스펀지 타입과 펜슬 타입의 차이가 드러났는데요. 아무래도 웨이크메이크와 클리오는 내용물이 잉크처럼 되어 있기 때문인지 살짝 물에 녹아내려 색이 희미해졌답니다.

웨이크메이크 = 클리오 = 머지 > 메이블린 > 우드버리


흐르는 땀도 문제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올라오는 유분도 무시할 수 없죠! 세정력이 전혀 없는 페이스 오일로 유분기 테스트를 진행했는데요. 물에는 약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브러시 타입의 웨이크메이크, 클리오가 유분에는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펜슬 타입은 머지를 제외한 나머지 두 제품 모두 쉽게 지워졌죠.

우드버리 > 웨이크메이크 > 메이블린 > 머지 > 클리오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는 전용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게 중요하죠. 여기서 보여드릴 건 ‘잘 지워지느냐’보다는 ‘물, 유분이 아닌 다른 상황에서도 지워지지 않느냐’랍니다. 그래서 일반 클렌징 티슈로 아이라인을 문질러보았아요.


의외로 물, 유분에 모두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우드버리가 쉽게 지워졌어요. 반면 클리오는 어떤 흔들림도 없이 처음 그려진 그대로를 유지했죠. 머지는 살짝 지워져 색감이 흐려졌지만 그래도 대부분이 지워진 우드버리보다는 비교적 완벽한 모습을 자랑했습니다.

머지 > 클리오 > 메이블린 > 우드버리 > 웨이크메이크


어떤 자극에도 끄떡없는 모습을 보여준 BEST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는 머지였습니다! 비교를 위해 진행한 실험에서 클렌징 테스트를 제외하고 모두 1위를 차지했죠. 특히 머지는 나머지 제품들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인데요. 그야말로 ‘갓성비’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클리오 역시 아이라이너로 유명한 만큼 우수한 제품력을 자랑했죠. 평소 펜슬 타입을 선호했다면 머지를, 브러시/스펀지 타입을 선호했다면 클리오를 선택하면 될 것 같네요!

오늘은 신나는 물놀이에서도, 땀과 유분으로 가득한 일상에서도 완벽함을 유지할 수 있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5종을 비교해보았는데요. 여름에 어떤 제품을 사용할지 망설이고 계셨다면 오늘 야다가 소개한 제품들 중 하나 선택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그럼 이상으로 야다 뷰티 매거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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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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