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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면 못 생겨집니다, 여자라면 느껴 본 하루 최악의 시간

야다 작성일자2019.03.13. | 12,860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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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다 뷰티 매거진이에요. 일찍 일어나 공들여 한 화장은 꼭 오후만 되면 무너지곤 합니다. 기초부터 에센스까지 바른 피부는 갈라지고, 눈화장은 기름기에 다 번지고, 점심시간을 맞추느라 입술 바르는 것도 깜빡한 채로요! 그래서 오후 3시는 화장한 이들에게 ‘가장 못생겨 보이는 시간’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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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많은 분들이 수정 화장이 귀찮고, 힘들다는 이유로 무너진 화장 상태로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많죠. 알고 보면 엄청 쉬운데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지만 완벽한 수정 화장 꿀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꿀팁을 보러 가볼까요?

의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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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건성 피부의 경우, 오후 3시가 되면 화장이 다 들떠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커 온풍기를 튼 실내에 있었다면 갈라짐은 더 극대화되죠. 이럴 땐 샘플로 받은 로션이 큰 역할을 합니다! 로션을 면봉에 묻혀 갈라진 부분을 살살 문질러주세요! 건조한 피부를 로션의 유분기가 충전해주는 것은 물론, 뭉친 피부 화장을 풀어주게 됩니다. 그리고 사용하는 베이스 제품을 덧발라주면 수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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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쩍 갈라지는 건성 피부와 달리, 지성 피부는 유분기로 인해 피부가 번들거리게 됩니다. 이때는 티슈로 번들거리는 부분을 눌러 정리해주세요! 이때 유분기를 너무 제거한다면 오히려 베이스가 더 뭉칠 수 있으니 꼭 살짝 눌러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지성 피부 역시 마무리는 사용하는 베이스 제품을 덧발라주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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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더 꿀팁을 드리자면, 키친타월은 유분, 땀만 흡수하기 때문에 연예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애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카페에서 사용하는 갈색 티슈도 좋다고 하니 이 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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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아래 떨어진 섀도우와 번진 아이라이너는 면봉으로 깔끔하게 닦아줘야 합니다. 눈 밑은 특히 유분기가 많으니 꼭 깔끔하게 닦아내주세요. 이때 면봉에 사용하는 베이스 제품을 살짝 묻혀 쓸어준다면 번진 눈화장을 말끔하게 지워주는 것은 물론, 눈 밑도 한층 밝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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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우의 경우 스크루 브러시로 뭉친 부분을 잘 풀어줍니다. 자연스럽게 눈썹 결을 정리한 후, 빈 곳은 아이브로우로 채워주세요. 뭉친 마스카라도 이쑤시개 같은 얇고 뾰족한 물건을 이용해 살짝 풀어주면 됩니다. 이때 눈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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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난 후라면, 입술 역시 음식과 함께 내 위장에 있을 확률이 99%! 입술 수정 화장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베이스를 수정할 때 미리 입술 보호제를 발라두는 것입니다. 입술 보호제의 유분기로 각질을 미리 불려 놓는 거죠. 다른 부분의 수정이 끝나면 면봉, 티슈로 입술을 살살 문질러 남은 립스틱과 함께 각질을 제거해줍니다. 그리곤 컨실러 혹은 베이스 제품으로 라인을 정돈해주고, 립스틱을 발라주면 수정 화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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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외부에서 사용하는 티슈가 비위생적이라고 생각된다면, 수정 화장 패드를 사용해보세요! 아예 수정용으로 나온 기성 패드도 많고, 스킨이 듬뿍 담긴 스킨 패드도 많습니다. 패드를 이용한다면 더 쉽고, 청결하게 수정 화장을 할 수 있겠죠? 평소 들고 다니는 화장품으로 간단하게 끝낼 수 있는 수정 화장! 참 쉽죠? 이상으로 ‘오후 3시만 되면 번들거려, 수정 화장 완벽 꿀팁’의 야다 매거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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