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매일 렌즈 착용하는 분들도 실수하는 최악의 나쁜 습관

야다 작성일자2019.03.07. | 122,990  view
source : 다비치안경원

안녕하세요 야다 뷰티 매거진이에요 :) 요즘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안경보다 렌즈 착용하는 분들이 많죠. 특히 컬러렌즈를 제 눈처럼 착용하시고 다니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렌즈를 끼고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눈 건강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source : 다비치안경원

올바른 렌즈 관리법, 보관법 그리고 착용법, 콘텍트 렌즈, 컬러렌즈 등 착용하는 사람들의 올바른 습관을 잘 모르시거나 귀찮아서 알아도 안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사소한 습관들이 눈에 엄청난 자극을 주고 심하면 실명까지 될 수 있다는 거 다들 아시죠!? 그럼 렌즈 끼는 분들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함께 알아볼까요? 


1. 렌즈 낀 채로 샤워하기
source : shutterstock

렌즈 착용 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첫 번째는 바로 렌즈 끼고 샤워하기입니다. 렌즈를 끼고 샤워를 하게 되면 물속에 있는 오염물질이 렌즈 표면으로 옮겨붙어 눈에 감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돗물이나 정수기에는 가시아메바라는 기생충이 살 수 있는데요. 렌즈를 통해 눈에 들어갈 경우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영구적으로 시력을 잃을 수 있어 샤워 전에 꼭 렌즈를 빼야 합니다. 


source : shutterstock

특히 렌즈는 물을 쉽게 흡수하여 물의 불순물과 미생물로 인해 모양과 성분이 변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또 불순물과 미생물은 눈 질병 감염의 주원인으로 심하면 실명까지 될 수 있다고 하니 꼭! 샤워 혹은 세안 시 렌즈를 제거해주세요!


2. 렌즈낀 채로 잠들기
source : 노컷뉴스

렌즈 착용 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두 번째는 렌즈를 낀 채 취침하는 것입니다. 렌즈를 착용하고 자는 것은 각막을 건조시키고 눈물의 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한데요. 저 또한 술 마신 날 깜박하고 렌즈를 빼지 못하고 잠든 다음 날 유난히 눈이 아프고 피로감을 쉽게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렌즈를 끼고 취침할 경우 안구건조증 및 각종 안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렌즈 착용 권장 시간은 하루 4시간에서 6시간 정도이며 그 이상의 장기간의 렌즈 착용은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일회용 렌즈 재사용
source : 마리포사

렌즈 착용 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세 번째는 1회용 렌즈를 재사용하는 것입니다. 하루 더 껴도 괜찮겠지? 하고  1회용 렌즈를 재사용하게 되면 포도상구균, 녹농균 등의 세균성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충혈, 안구건조증 

심하면 시력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1회용 렌즈는 한번 쓰고 버리는 것이 무조건 좋습니다. 


4. 렌즈 사용기간 미체크
source : shutterstock

렌즈마다 각각 사용 기한이 있습니다. 사용 기한이 지난 렌즈는 세균이 붙어있거나 렌즈가 변형되어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렌즈를 착용하게 되면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원 데이 혹은 1-2달 혹은 6개월 이런 식으로 기한이 나와 있으니 꼭! 확인하고 사용 기한을 체크해주세요.


5. 장기간 세정액 사용
source : 시크릿뷰티

렌즈 착용 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마지막은 바로 장기간 세정액 사용하기입니다. 렌즈를 세정액에 담가두지 않으면 세균에 감염되는 것은 물론 렌즈의 모양이 변형될 수 있습니다. 세정액을 매일 갈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 렌즈 착용 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들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요즘에는 시력 교정 목적뿐만 아니라 미용 목적으로 착용하는 분들이 더 많은 거 같습니다. 특히 여성분들 중에는 눈 화장 후 렌즈를 착용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렌즈가 오염되거나 눈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꼭 눈 화장 전에 착용하고 반대로 눈 화장을 지우기 전에 렌즈를 빼야 화장의 잔여물이 눈에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올바른 렌즈 사용으로 눈 건강을 지키면서 예뻐지는 게 좋겠죠?! 이상 야다 뷰티 매거진이었습니다. 


해시태그

Recommended Tags

#뉴스에이드

    Top Views 3

      You May Lik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