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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팬더들 오세요, 너무 간단해서 감동받는 다크서클 커버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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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다 뷰티 매거진이에요. 주변 사람들이 피곤하냐고 어디 아프냐고 물어볼 때쯤 아침저녁으로 바쁘게 일하다가 우연찮게 본 거울! 으악 깜짝 놀랐어요. 이게 팬더인지 사람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다크가 심했죠.

그래서 오늘 준비했어요. 팬더들을 위한 다크서클 커버 꿀팁입니다. 다크서클이 최대 고민인 분들이라면 반드시 주목해주세요! 집에서 충분히 완벽하게 다크서클을 커버할 수 있다는 사실-


파운데이션이 밝은 피부 톤과 고급스러운 피부 결을 만들어준다면, 컨실러는 노안의 주범인 다크서클과 각종 잡티들을 커버해주는 기특한 녀석이죠. 근데 컨실러로 다크서클에 메이크업을 해도 다 가려지지 않는다면? 이제 그 꿀팁을 함께 해볼게요.

사랑에 빠졌어

저 또한 다크가 엄청나요. 어둠의 자식인건지 딥한 다크의 소유자입니다. 바비브라운 코렉터로도 안 가려지는 미친 다크서클- 해외 유튜버들 사이에서 먼저 화제가 된 이 커버링 방법은 준비물도 너무나 간단해요!

바로 기존 사용 중인 컨실러와 레드 립스틱, 먼저 다크서클이 있는 눈 밑부분에 레드 립스틱을 얇게 펴 발라주세요. 이때 착색이 심한 틴트는 사용하지 마세요. 부드럽게 잘 펴 발리는 촉촉한 레드 계열 립스틱 사용하는 것이 딱이에요.

레드 립스틱을 바른 부분 위에 컨실러를 도포해주세요. 이때 손으로 해도 좋지만 브러쉬를 이용해 펴 발라주면 더 섬세하게 됩니다. 컨실러가 레드 립스틱과 섞이니 칙칙했던 다크서클에 핑크빛이 감돌죠? 

레드 립스틱과 컨실러가 어느 정도 섞이면 자연스럽게 피부 톤에 어우러질 수 있도록 브러쉬를 눕혀서 스펀지로 톡톡 두드려주거나 스펀지로 두드리듯 마무리해주세요.

컨실러에 레드 립 하나 더한다고 뭐가 그렇게 드라마틱 할까 생각했지만 다크서클을 가리기 위해 컨실러를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레드 립을 이용해 컨실러를 얇게 도포하니 칙칙한 잿빛 느낌이 덜하며 생기 도는 안색으로 만들어줘요.


눈가에 붉은 기를 더해 잿빛과 가까운 푸른빛의 다크서클의 보색대비를 통해 색이 중화되는 원리에요.

피부 톤이 유난히 어두워서 스킨 색상을 23호 주로 사용하는 분들은 다크서클도 전반적으로 푸른 빛보다는 초록빛에 가까워요. 이런 경우 레드 립스틱의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완전한 레드 계열보다는 오렌지 톤의 립스틱을 사용하시면 피부 톤에 맞게 잘 커버링 되니 참고하세요.

정답은 아닙니다. 레드 톤 립스틱뿐만 아니라 붉은 기가 도는 블러셔나 무펄 아이섀도우로도 가능한대요. 다만 레드 톤 양 조절에 실패하면 숙취 메이크업으로 보일 수 있겠죠?! 적당한 양 조절은 필수!


레드 립스틱으로 바른 뒤 컨실러로 톡톡 두드렸는데도 

아직 다크서클이 보이는 것 같다면 가루 타입 파운데이션을 위에 살짝 덮어보세요. 눈가 피부 톤이 한 톤 더 밝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안색이 밝아지는 걸 바로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얼굴 부비부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바로 다크서클 완벽 커버링 꿀팁이었어요. 어떠셨나요? 칙칙한 다크서클로 메이크업할 때마다 고민이었던 분이라면 레드 립을 얇게 깔고 컨실러를 덮어보세요. 

전 이 방법 덕분에 이제 컨실러 뭐 사야 하냐고 항상 고민했던 컨실러 유목민 생활을 청산했답니다. 특히 컨실러 마법 없이는 문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팬더들에겐 꼭 추천할만한 꿀팁이에요. 이상 팬더들 다 모여, 너무 간단해서 감동한 다크서클 커버 꿀팁의 야다 뷰티 매거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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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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