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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중국 14억 인구의 희망, 우레이 ‘라리가 첫 골’.gif

중국의 해버지… 차이나 해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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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지하이 등 몇몇 중국 선수가 빅리그에서 뛰었지만, 공격수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우레이.(동팡저우 그런 선수는 언급도 하지말고…)

우레이가 중국인 최초로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에서 득점을 했다.

3월 2일(한국시간), 프리메라리가 26라운드, 레알 바야돌리드 vs 에스파뇰

후반 20분 2-1로 앞선 상황에서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자신의 데뷔골이자 중국인 최초 라리가 득점 선수가 됐다.

많은 비아냥이 있었지만, 슈퍼리그의 안정적인 상황을 포기하고 빅리그에 도전 했다는 것 자체로 높이 평가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한다.

박수 짝

중국인의 빅리그 득점은 3732일 만이라고 한다. 2006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에네르기 코트부스에서 뛰던 샤오 자이가 골을 넣은뒤 10여년만의 득점.

샤오 자이는 02시즌부터 06시즌까지 1860뮌헨(58경기 8골)에서 뛰었고, 06~08시즌까지 에네르기 코트부스(29경기 2골)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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