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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황희찬이 팔뚝에 새겨넣은 문신의 감동적인 의미

효심이 가득한 청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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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에서 일본전 극적인 헤딩 결승골을 뽑아내며 금메달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온 황희찬.


M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왼쪽 팔에 있는 문신에 대해서 얘기했다.

황희찬의 왼손에 새겨진 문신

"할아버지 할머니는 저한테 있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제 인생의 전부고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자필로 써주신 글을 그대로 옮긴 문신이에요."

"오스트리아에 떨어져 있고 해외 생활하는 동안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고 싶고 한 적이 굉장히 많았는데 골도 넣고 하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도 많이 나고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감사하신 분들이어서 항상 마음 속에 품고 같이 뛴다는 마음으로 문신을 새기고 있었던 것 같아요. "


황희찬은 부모님의 맞벌이로 유소년 시절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랐다고 한다. 


중학교 1학년때 경기도 부천에서 경북 포항으로 축구 전학을 가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랐다고 한다.

효심이 지극한 황희찬.


국가대표에도 뽑힌만큼 더욱 더 성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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