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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매년 잊을만 하면 손흥민과 라멜라에게 반복되는 패턴

점점 손흥민의 복귀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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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토트넘에 찾아온 위기.


그 사이 유로파리그 16강에서도 충격패했다.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토트넘.

그리고 이쯤에서 주목받는 이론이 있다.


바로 손흥민과 라멜라 이론.

출처Football London

루틴은 다음과 같다.


손흥민이 어떠한 이유로 사라짐 -> 라멜라 대활약 -> 부상 -> 손흥민 맹활약 -> 시즌 끝.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이쯤이면 뫼비우스의 띠다.


단순히 한 시즌이면 그럴 법도 하다.


하지만 토트넘 경기를 지켜본 팬들이라면 이거 뭔가 익숙한 패턴이다.


우선 손흥민이 '어떠한 이유'로 시즌 초반부터 빠져야 한다.

출처'SBS' 중계화면

그 이유는 매번 다양하다.


국제대회 참가, 퇴장 징계 등 매번 사유도 달랐다.

출처중계화면

그 사이 손흥민의 포지션 경쟁자 라멜라는 맹활약한다.


과거 손흥민 입지가 좁았을 때는 위기라며 우려섞인 목소리도 있었다.


특히 프리시즌 때 라멜라의 폼이 절정이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손흥민의 복귀 시점이 다가오며 라멜라는 쓰러진다.

출처Independent

그렇게 자연스러운 로테이션 진행.


손흥민은 복귀 후 라멜라 이상의 맹활약을 펼친다.


이 패턴이 반복되며 두 선수의 입지도 크게 바뀌었다.

출처토트넘 인스타그램

그리고 다시 한 번 그 루틴이 돌아왔다.


올 시즌은 토트넘 입단 후 처음으로 개막전부터 활약했던 손흥민.

출처토트넘 인스타그램

그 루틴이 드디어 깨지나 했는데.


결국 '어떠한 이유' 중 이번엔 부상으로 빠지게 됐고.

출처토트넘 인스타그램

라멜라는 그 사이 아스날전 맹활약을 했다.


퇴장을 당하긴 했지만 지금까진 흐름이 좋다.

손흥민 사라짐 -> 라멜라 대활약 -> 라멜라 부상 -> 손흥민 맹활약 -> 시즌 끝.


이번 루틴은 라멜라 대활약까지 진행된 상황이다.

출처토트넘 인스타그램

그리고 점점 손흥민의 복귀가 다가오고 있다.


과연 역사는 되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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