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동말고 축동

양봉업자 '손흥민'을 언급하자 '훔멜스'가 보인 현실 반응

비단 클럽에서만 당한 게 아니다.

3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최근 다같이 모여 피파21 스쿼드를 구성한 도르트문트의 두 선수.


주인공은 아칸지, 그리고 훔멜스.


선수들이 구성한 라인업은 어떻게 될까.

대충 미드필더 구성까지 마친 모양.


선수들도 굴리트와 말디니 등 대표 전설들은 뺄 수 없었나보다.

출처유튜브 'Borussia Dortmund'

이제 남은 건 공격진 구성.


우선 레프트윙부터 짜야 할 시간이다.

출처유튜브 'Borussia Dortmund'

워낙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된 포지션이다.


하지만 아칸지의 생각은 확고했다.


"윙어는 EPL산이지!"

출처유튜브 'Borussia Dortmund'

진행자 역시 이에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뜨거운 윙어들 역시 EPL에 대거 포진됐다.

출처유튜브 'Borussia Dortmund'

출처유튜브 'Borussia Dortmund'

마네의 빅 팬이라고 밝힌 아칸지.


그와 동시에 손흥민까지 언급했다.


"올 시즌 손흥민 진짜 잘 하더라..."

출처유튜브 'Borussia Dortmund'

그러면서 옆에 있던 훔멜스까지 언급했다.


"훔멜스 형님은 잘 모르겠지만, 그 둘은... 와우..."

출처유튜브 'Borussia Dortmund'

하지만 옆에 있던 훔멜스가 가만히 있을 리 없었다.


누구보다 손흥민에게 당했던 장본인이기 때문.


"모를 리가 있냐... 걔가 분데스리가에서 나 만났을 때 골을 얼마나 많이 넣었는데..."

그렇다.


함부르크 시절부터 레버쿠젠에 이르기까지.


심지어 토트넘에 와서도 양봉업자 역할에 충실하다.

출처유튜브 'Borussia Dortmund'

당시를 회상한 훔멜스.


질린 듯한 표정과 함께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냥 들어가서 우리한테 골 박고..."


"레버쿠젠이랑 함부르크 시절엔 상대도 하기 싫었어."

출처유튜브 'Borussia Dortmund'

표정에서 느껴지는 짜증.


비단 클럽에서만 당한 게 아니다.


지난 카잔의 기적 당시 독일 팀 멤버로 선발 출전하기도 했다.

그들에겐 카잔의 악몽과도 같은 경기였다.


결국 그들이 최종적으로 구성한 라인업.

출처유튜브 'Borussia Dortmund'

윙어 자리에 메시, 호날두 대신 손흥민과 지예흐가 투입됐다.


그 와중에 호돈신은 포기할 수 없었던 모양.


웬만한 선수들도 압도한 양봉업자 손흥민의 기억.


훔멜스에겐 악몽과도 같은 선수였던 모양이다.

움짤 출처 : 엠팍 "대타자문호", 락싸 "졸린꿈"님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