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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의사들이 축구하다 부상 당하면 벌어지는 일

일반 조기축구 팀과는 제법 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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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지막 대회 출전에 나선 '뭉쳐야 찬다' 팀.


그 과정에서 상당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8강전은 극적인 승부의 연속이었다.

후반 막판까지 0-2로 뒤지고 있던 상황.


안정환 감독의 용병술이 빛을 발했다.

출처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극적인 전술 변화로 만들어낸 2-2 동점.


승부차기 끝에 말도 안 되는 역전승을 일궈냈다.

출처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한편 경기 내용 뿐 아니라 또 하나의 재밌는 요소가 있었다.


이 경기 뭉찬의 상대는 바로 서울시 의사팀이었다.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던 의사팀 선수.

출처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이름에서 짐작하듯 이 팀 선수들은 모두 의사들로 구성됐다.


벤치에서 지켜보며 곧바로 진단 들어가는 모습.

출처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한편 자가 진단 후 더이상 뛰지 못함을 직감한 당사자.


심지어 정형외과 전문의였다.

출처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곧바로 부상 부위가 어딘지 알아챈 이 선수.


인대 다친 것 같다며 자가진단을 내렸다.

출처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그러자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전문 용어.


이 팀은 딱히 응급차도 필요가 없다.

출처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곧바로 팀 자체적으로 진단 들어가는 모습.


대충 상황을 듣더니 바로 조치 들어갔다.

출처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일반 조기축구 팀과는 제법 많이 다른 모습.


이게 바로 의사들이 축구하면 벌어지는 상황이다.

출처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자가 치료가 가능한 의사 팀.


사실 이 팀엔 꽤나 유명한 주치의도 있었다.

출처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드리블 돌파 후 슈팅까지 가져간 이 선수.


바로 기성용 전담 주치의였다.

출처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어딘가 달라도 많이 다른 의사 조기축구 팀.


다른 것보다 자가 진단 능력은 상당히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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