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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축구팬의 '배민 리뷰'를 보고 사장님이 남긴 답변

사장님이 토트넘 팬이었다는 게 학계의 정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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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혼밥러들과 자취러들에게 사랑받는 배달의 민족.


배민을 통해 주문하는 건수가 많아지며 음식점도 시류에 편승하고 있다.

음식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배달의 민족 리뷰다.


별점과 댓글에 따라 업장 매출이 크게 달라진다.


그와 동시에 평범한 리뷰부터 이상한 리뷰까지.

출처배달의 민족

과거 호날두도 댓글을 남겼다.


이처럼 평범한 리뷰를 넘나들며 다양한 형식의 리뷰들이 파생되는 중이다. 

출처에펨코리아

아무래도 중식집이라 짜장면에 모든 맛을 올인했나보다.


배민 리뷰는 호날두만 남긴 게 아니다.

출처배달의 민족

시공간을 초월했다.


극찬과 함께 별점 다섯 개를 뿌려주셨다.

역시 세계 4대 성인이시다.


심지어 리버풀 수비수 반 다이크마저 배민 댓글을 정복했다.

출처배달의 민족

한국 말로 번역한다.


삼겹살 : 핵꿀맛 (=살라) 

간장 : 훌륭함 (=마네)

밥 : 환상적임 (=제라드)

김치 : 괜찮음 (=헨더슨)

파채, 콩나물 : 번역 불가 (=로브렌) 

출처FIFA

당시 기준으로 리버풀 선수들의 위상을 알 수 있는 댓글.


사장님 댓글도 센스 넘친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최근 또 한 번 업데이트된 리버풀식 배민 댓글.


이번엔 온통 극찬덩어리다.

출처배달의 민족

살라처럼 빠른 배달 속도, 강렬한 불맛, 훌륭한 비주얼, 굉장히 많은 양까지.


심지어 보완할 점은 토트넘 트로피 개수처럼 없다시피 하다(...)

출처Givemesport

그리고 이를 본 사장님.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대응하셨다.

출처배달의 민족

타이핑으로만 봐도 떠오르는 당시의 상황.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

출처중계화면

졸지에 뼈를 맞아버린 제라드와 리버풀 팬.


아무래도 사장님이 토트넘 팬이었다는 게 학계의 정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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