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동말고 축동

축구 좋아하는 '여사친'에게 흥분해 '극혐 말투'로 손절당한 '카톡' 대참사

보는 것만으로 괴로워진다...

6,4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우리 페이지를 구독하는 브로들, 대부분 축덕이다.


축구 없이는 못 산다.

축덕들에겐 공통의 이상형이 있다.


바로 축구 좋아하는 여자.

나 역시 마찬가지다.


취미를 같이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축복이다.

그런 여사친 하나만 있어도 흥분해서 대화 잘 통한다.


하지만 그 정도가 과해지면 이런 대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출처ⓒ 에펨코리아

출처ⓒ 에펨코리아

결정타는 "are you 철새?"였다.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들다. 


우리 브로들은 절대 안 이럴 거라 믿는다.

[야축TV] 레전드 제라드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대한민국의 캡틴 기성용 ▼

기성용의 우상이었던 리버풀의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

제라드에게 칭찬을 들을 만큼 기성용은 정말 엄청난 선수였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