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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홍진호보다 '7년' 먼저 태어나 '콩라인'을 구축했던 '피온 4' 적폐 스트라이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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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중반까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공격진은 어마무시했다.

특히 주전 스트라이커, 가브리엘 바티투스타의 활약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그런데 이런 바티투스타에게 밀려 콩라인의 역사를 써내려간 선수가 있다.

엥?

출처ⓒ hernancrespo

바로 호돈신과 더불어 피파 적폐 스트라이커라고 불리는 '에르난 크레스포'이다.

크레스포는 해축계의 콩진호라고 불릴만큼 '2'라는 숫자와 관련이 많다.

출처ⓒ hernancrespo

●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는 은메달을 획득.


●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크레스포는 바티스투타에 밀려 2군이였다.


ㄴ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16강에서 만난 잉글랜드와 승부차기까지 갔는데 크레스포는 여기에서 2번째 주자로 승부차기를 했으나 실축

헉 놀람

출처ⓒ hernancrespo

●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도 역시 바티스투타에 밀려 2군이 되었다. 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가 넣은 골의 합은 2골.


● 그가 2골을 넣은 2005년 챔스 결승전 그러나 리버풀에게 역전 우승을 허용하며 준우승.


●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매 경기마다 1골씩 넣어서 팀의 승승장구에 크게 기여하지만 클로제에게 밀려 실버슈 획득.

진짜 놀람

출처ⓒ hernancrespo

● 그가 국가대표 마지막으로 뛴 대회인 2007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는 결승까지 전승을 달렸으나 결승에서 브라질에 밀려 준우승.

정말 엄청난 '콩의 가호'를 가지고 있는 선수다.

그러나 그가 이렇게 2위만 한것은 아니다.

출처ⓒ hernancrespo

인테르에서 리그 우승 3회, 파르마에서 유로파 우승 1회, 첼시에서 리그, FA컵 우승 1회씩 기록했다.

그렇지만 준우승한 기록들이 전부 1로 바뀌었다면 크레스포의 커리어는 역대급 커리어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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