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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건나블리 아빠 '박주호'가 청대 시절 보여준 '경악스러운' 스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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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는 건나블리 아빠로 대중적인 선수가 됐다.


축구팬들 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확실히 각인된 박주호.

끝없는 덜덜

심지어 KBS 연예대상마저 거머쥐었다.


국민 아버지로 거듭났다.

그런데 사실 박주호는 청소년 대표 시절부터 축구팬들 사이에서 유명했다.


물론 실력도 특출났지만 한일전에서 선보였던 스로인이 큰 화제가 됐다.

아무나 시도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다.


세계 최초 덤블링 스로인이었다.

봐도 봐도 놀라운 장면.


그런데 이 기술을 훗날 시도한 선수가 나왔으니..

무려 월드컵 무대에서 나왔던 이란 선수 대참사.


심지어 지고 있던 상황 추가시간도 다 끝나가는 마당에 뻘짓으로 시간만 잡아먹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덤블링 스로인. 


확실히 건나블리 아빠는 다르다.

[야축TV] 얘네가 다 오면 이게 월드컵이지 올림픽이냐? ▼

2020년 이시국에 열리는 도쿄올림픽, 이 대회에 참여하고 싶은 선수들의 클래스가 예사롭지 않다!

움짤 출처 : 엠팍 "타지마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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