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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k리그에 얼굴천재가 나타났다...' 박보검 닮은꼴로 화제인 K리그의 98년생 신인 선수 비주얼 수준(사진)

축구도 잘해 얼굴도 잘생겨...인생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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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리그의 한 신인선수가 박보검 닮은꼴로 화제다.

바로 포항스틸러스의 센터백 민경현.

하트 세레나데

1998년생으로 작년 포항에 입단한 민경현은 189cm의 큰 키와 80kg의 단단한 피지컬로 풀백도 소화 가능한 수비수다.

와 진짜 박보검이 유니폼 화보찍는 듯한 비주얼.

눈누난냐
파이팅

프로에서 실력을 잘 가꿔서 발전한다면 또 한명의 스타탄생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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