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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외국인들 모아두고 '한국어'로 '작전지시'하는 이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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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는 한국 수비수 중 역대 최고로 손꼽힌다.


한국 뿐만 아니라 유럽 무대에서도 잔뼈가 굵은 수비수였다.

꽃단장

그래서 선수 말년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활동했을 때 선수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다.


당시 유명했던 짤을 통해 이영표의 팀 내 역할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이영표가 저 당시 영어가 아니라 한국어로 말한 거였다면..?

깜짝!

그런 내 생각을 읽기라도 한 듯 최근 슛포러브에서 당시 상황을 재현했다.


도르트문트 구단 코치와 직원들을 모아두고 작전 지시를 하는 장면이다.

뭔 말인지 당최 모르겠다.


그래도 한국어로 말할 때 알아들어야 한다. 


의식의 흐름 기법이다.

꿀벌군단 관계자들과 진짜 양봉업자들 대결이다.


그 결과는 풀영상을 통해 확인 바란다. 


아무튼 이영표 형님이 활약하던 그때가 그리워진다. 


그저 리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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