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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호날두, 그리고..." 포그바가 '존경심'을 넘어 이례적으로 '영웅'이었다고 밝힌 '한국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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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많아도 포그바는 맨유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을 자랑한다.


유벤투스를 거치기 전 포그바가 몸담았던 팀은 맨유.

예쁨 어필

당시까지만 해도 풋내기 유망주에 불과했다.


반면 기라성같은 선배들이 가득했던 당시의 맨유.

그런 포그바가 어린 시절 존경했던 선수에 대해 밝혔다.


호나우지뉴, 메시, 호날두.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이름들이다.


그리고 여기에 추가된 이름..

무려 박지성이 포함됐다.


단순히 존경하는 걸 떠나 영웅이라는 표현까지 썼다.

부끄러움

퍼거슨 감독이 지겹도록 박지성의 플레이 영상을 보여줄 정도였다.


박지성은 우리만의 영웅이 아니었다.

[야축TV] 얘네가 다 오면 이게 월드컵이지 올림픽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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