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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손이 '찝힌' 절체절명의 위기 순간 보여준 '근본'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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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오랫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작년 10월, 정들었던 슈돌 하차를 선언했다. 


그간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오남매다. 


그 중 '대박이'라 불린 시안이 역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하트 세레나데

특유의 순둥이스런 성격은 좋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장 대표적인 장면은 이동국과 족발을 먹는 장면에서 알 수 있다. 


갑작스레 손이 껴서 울음을 터트린 대박이였다.

쓰담쓰담

순간 무슨 상황인지 파악이 필요했던 아빠 이동국.


서러웠던 대박이.

절망

하지만 혼자 힘으로 잘 빼냈다.


혼자서도 잘 해요. 


그런데..

깜짝!

곧바로 울음을 뚝 그친 대박이.


주변에 조카만 있어도 알 수 있다. 


아기가 순식간에 울음을 그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오 놀라워


그리고 이어진 족발 먹방.


복스럽게도 먹는다. 


이렇게 다시 보니 하차한 게 아쉬워진다. 


이제부터 대박이같은 복스런 아가 낳는 게 내 버킷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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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메시까지 오면 ...!?

사진, 움짤 출처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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