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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쏘니, 나 유니폼 줄 수 있어...?" 상대 선수의 '유니폼 교환' 요청받은 '손흥민'이 보여준 '근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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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미들스브러전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그간 징계로 3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손흥민이었다. 


토트넘은 그 공백을 여실히 체감했다. 


하지만 오늘 경기에선 큰 임팩트를 보이지 못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그럼에도 손흥민의 인기는 여전했다.


경기 종료 후 미들스브러 선수로부터 유니폼 교환 요청을 받았다.

애교


상대 선수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눈 손흥민이다.


뒤이어 16번의 미들스브러 선수가 호시탐탐 손흥민을 노리고 있었다.

나 잡아봐라


조심스레 유니폼 교환을 요청하는 16번 하우슨.


하지만 바로 유니폼 획득엔 실패했다.


여기서 고개를 살짝 돌려 뭐라 얘기하는 듯한 모습이 보였다.


아마 라커룸에서 따로 주겠다고 한 모양이다.


심판들에게도 인사하는 예의바른 손흥민.

그러면 손흥민이 하우슨에게 유니폼을 바로 주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따로 향한 곳이 있었다.

궁금해


바로 원정팬들이 위치한 곳이었다.


팬들에게 유니폼을 전달해주기 위해 하우슨과 유니폼 교환을 하지 못한 것이다.

매우 감동


영어 뿐 아니라 한국어로도 손흥민 응원 피켓이 보인다.


손흥민은 한국어 피켓을 든 팬에게 유니폼을 전달했다.


비록 경기력은 아쉬웠지만 팬서비스는 오늘도 월클이었다.


러니 현지 팬들 뻑이 간다.

어깨동무

최근 퇴장 장면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손흥민이다.


하지만 우리가 봐왔던 손흥민은 분명 더 훌륭한 퍼포먼스로 돌아올 거다. 


비록 오늘은 아쉬웠지만 예열 과정이라 생각한다. 


위기의 토트넘을 살릴 구세주가 되길 응원한다.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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