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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안 막았다면 들어갔을까...?" 17년째 '논란중인' 이천수의 '독일전 레전드' 슈팅 장면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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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은 아직도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나 역시 이때를 계기로 축구에 빠져들었다. 


4위라는 성적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4강전에서도 독일에 패하긴 했지만 끝까지 그들을 긴장시켰다.

그런데 만약 이 골이 들어갔다면 흐름은 전혀 달라질 수 있었다.


전반 초반 나온 이천수의 슈팅 장면이었다. 


올리버 칸의 엄청난 선방에 막혔다. 


그런데 만약 안 막혔다면 들어갔을지에 대해서 당시에도 많은 이야기가 나왔다.

이 슈팅에 대해선 최근도 간혹 이야기가 나온다.


"득점 궤적이었다, 골대 맞는 궤적이었다, 빗나가는 궤적이었다." 


총 3가지 의견으로 나뉜다. 


나 역시 아직까지 헷갈린다.  


브로들의 생각도 궁금하다.

움짤 출처 : 에펨네이션 "히라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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