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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없애겠다는 손흥민의 다짐", 과거 '꼬리표'처럼 달렸으나 이제는 손흥민에게 없어진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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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발롱도르 최종 22위에 올랐다.


최종 후보까지 포함된 것만 해도 국내 선수 중 처음이다. 


이제는 누구도 반박 못 할 월드클래스다. 


전 유럽에서 인정받는다.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으로 우리를 더 놀랍게 한다.


어디까지 더 성장할 수 있을지가 주목될 정도다. 


하지만 그런 손흥민에게도 과거 안 좋은 별명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다. 


바로 '손기복'이라는 별명이었다. 

출처ⓒ SBS 스포츠 '손흥민, 쌍용과 날다" 방송화면 캡쳐

출처ⓒ SBS 스포츠 '손흥민, 쌍용과 날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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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스포츠 '손흥민, 쌍용과 날다" 방송화면 캡쳐

출처ⓒ SBS 스포츠 '손흥민, 쌍용과 날다" 방송화면 캡쳐

출처ⓒ SBS 스포츠 '손흥민, 쌍용과 날다" 방송화면 캡쳐

출처ⓒ SBS 스포츠 '손흥민, 쌍용과 날다" 방송화면 캡쳐


한때 본인도 꽤나 스트레스 받았을 거다.


화면 속 모습에서도 자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든 별명이다. 


매번 놀라운 활약으로 기복 따위는 찾아볼 수 없다.


손흥민의 소원대로 신조어 '손기복'은 이미 없어졌다.


'굿바이 손기복'이다. 


이제는 발롱도르 최종 후보 손흥민이다. 


앞으로 그가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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