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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현역 시절 분데스리가 씹어먹은 차범근 전 감독이 무려 독일 정부로부터 받은 훈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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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전 감독이 독일 정부로부터 큰 상을 받았다.

어제 차범근은 독일 정부로부터 대십자공로훈장을 받았다

대십자공로훈장은 정치, 경제, 사회, 사회복지, 자선 등의 분야에서  독일을 위해 특별한 공로를 세운 이에게 주어지는 최고등급의 훈장이다.

한국인으로는 고 김수환 추기경(2001년), 고 김대중 전 대통령(2005년) 등이 수상한 바 있다.

차범근 감독은 프랑크푸르트와 레버쿠젠에서 활약했고  두 팀에서 UEFA컵을 우승했다.

분데스리가 역대 용병 3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 차범근은 지금도 독일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람이다. 

차범근 감독의 훈장 수상 축하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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