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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국내를 방문했던 데이비드 베컴이 직접 선택한 자신의 '한국 이름'

이름 예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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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아디다스 창립 70주년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 출시 행사가 열렸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특히, 한글날을 맞이해서 진행된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다.

팬들이 직접 베컴의 한국 이름을 지어주는 것.

최종 후보는 ‘백가람‘, ‘백견‘, ‘데이비드 조승백‘, ‘백겸‘, ‘백한’ 등 5개였다.

이 중, 베컴은 '백가람'을 선택했다.

'백가람’이라는 이름을 지은 팬은 ”베컴 역시 축구사에 강물처럼 영원히 흘렀으면 하는 뜻으로 지었다”고 설명했고, 베컴은 ”강과 관련된 스토리가 좋았다”며 이를 선택했다.

그럼 이제 백암 선생이 아니라, 백가람 선생으로 불러야겠네 ㅋㅋ

어깨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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