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야동말고 축동

열심히 몸 풀다가 이강인을 목격하자 반갑게 인사하는 첼시 선수

9,62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이강인은 지난 챔피언스리그 첼시와의 경기에서 한국인 역대 최연소로 UCL 무대에 데뷔했다.


교체 사인을 받자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여 귀여움을 선사했던 이강인 ㅋㅋ

이강인은 옛 동료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지난 시즌 잠깐 발렌시아로 임대 왔었던 미키 바추아이 !

약 4개월 정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강인과 친분을 쌓았었나보다.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는 모르겠으나 인사 이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강인 ㅋㅋ 

기타치고 노래하고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흥했으면 좋겠다!

▼ [야축TV 주경야축] 양발로 축구해야만 축구 잘하나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