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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골키퍼를 넣는 시누크'를 보고 생각난 2002년 차두리의 '코치 갈비뼈 부러트린' 썰 ㄷㄷㄷ

보통 교통사고 때 갈비뼈가 부러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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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의 최고 명장면은 바로 마라탄의 골키퍼를 넣어버리는 장면이었을 것이다.

풉

이 장면을 보고 떠올랐던 썰이 있다.

원조 몸싸움 최강 차두리의 2002년 썰이다

우쭐!

당시 정해성 코치와 차두리는 몸싸움 훈련을 하게 되는데...

두 사람은 강하게 부딪혔다.

그런데 이후 정해성 코치의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소식이 들려온 것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진짜 이건 레전드다ㅋㅋㅋㅋㅋㅋ

차미네이터, 당신은 도대체....

뿌듯

야동말고 축동 2019 리얼리티 청년 스포츠 성장물 다큐
주경夜축 :" 축지라퍼의 못먹어도 태국 GO !!"

낮에 일하고 밤에 축구하며 태국 진출을 꿈꾸는 축지라퍼를 위해 이주현 대표가 전술노트를 꺼내들었다.

과연,, 축지라퍼는 이주현 대표의 전술노트에 쓰여진 "정당한 어깨빵"을 소화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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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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