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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어제자, 정우영 선수의 프리킥 골 장면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상대 수비벽 앞에 앉아있었던 소름돋는 이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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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월드컵 예선에서 2-0 승리룰 거둔 대한민국.

특히 두번째 정우영 선수의 프리킥은 정말 예술이었다.

수비벽을 살짝 넘기며 왼쪽 상단에 꽂힌다.

궤적이 아름답다 못해 황홀하다.

그러나 이 골에는 재미있는 비밀이 숨어있다.

바로 정우영 선수가 프리킥을 준비하는데 상대 수비벽 앞에 무릎 꿇고 앉아 있는 두 선수


바로 이재성 선수와 김진수 선수다.  

그들은 왜 저렇게 앉아 있었던 걸까?

엥?

바로 상대 골키퍼의 시야 방해를 위해서이다.

골키퍼들은 키커의 발을 보고 프리킥을 예측하는데 이재성, 김진수 선수 앉음으로써 시야를 방해된다.


그리곤 바로 반응 하지 못해 골까지 먹혀버렸다.

더 자세한 설명은 이 영상을 보면 눈 녹듯이 해결 될 것이다. 


축구는 이러한 소소한것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수비수에게 꼭 필요한 정당한 어깨빵!?

낮에 일하고 밤에 축구하며 태국 진출을 꿈꾸는 축지라퍼를 위해 이주현 대표가 전술노트를 꺼내들었다.

과연,, 축지라퍼는 이주현 대표의 전술노트에 쓰여진 "정당한 어깨빵"을 소화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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