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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조지아전이 끝난 후, 선수단에게 작심 발언을 한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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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조지아와의 친선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내용은 불만족스러웠다. 벤투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전반전은 최악"이었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한 경기 후,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은 인터뷰를 통해 작심발언을 했다.

“대표팀은 놀러 오는 곳이 아니라는 걸 어린 선수들도 알아야 한다."

"물론 대표팀에 와서 한국 동료들을 만나면 좋지만, 그보다 우리는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라는 걸 알아야 한다”

"조지아전은 선수들의 기량 문제 보다도 정신력 문제가 더 컸다"

“나를 포함한 모든 선수들이 마음으로 간절함을 보여줘야 한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이 경기가 월드컵 예선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이런 경기력으로는 월드컵 못나간다”

“주장으로서 냉정하게 판단하고 싶다. 개인 능력이 좋아도 다 쏟아내지 못한다면 대표팀에 큰 문제가 생긴다. 간절했으면 좋겠다”

손흥민의 이와 같은 발언은 월드컵 2차 예선을 앞둔 대표팀에게 긴장감을 불어넣기 위함으로 보여진다.

쓰담쓰담

캡틴 손흥민의 작심 발언이 선수단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해, 다음주 열리는 투르크메니스탄전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나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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