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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15년 전 국내 축구계를 뒤흔들었던 한 여자 연예인의 역대 최고의 말실수

워후 ㄷㄷㄷ 지금 보면 축알못 그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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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SBS는 남자축구 예선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앞두고

'가자 아테네, 이기자 대한민국' 이란 생방송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당시 MC 임성훈과 함께 출연한 베이비복스의 윤은혜는 여기서 역대급 멘트를 날렸다

왜 축구를 새벽에 해요?

당시 이 경기는 한국 시각으로 새벽 2시에 열렸다. 물론 그리스 시각으로는 저녁 8시반 경기였다

모든 패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베테랑인 임성훈씨 마저 잠시 영혼이 나가있었다

이후에 윤은혜는 송종국 이영표가 왜 안 나왔느냐, 축구를 4년에 한 번씩 하느냐 등  정말 축알못이 던지는 질문을 던져 패널들을 당황케 했다.

물론 이후에 본인이 이런 발언에 대해 부인하고 대본대로 했다고 해명했지만 이 발언은 국내 축구계에 역대급으로 회자되는 발언으로 남았다 

이 방송 영상을 SBS는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MBC 섹션TV는 물론 해명을 한 tvN 택시 영상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ㄷㄷㄷ

축구를 진짜 쉽게 잘할 수 있는 방법

바르샤 레전드 사비와 이니에스타가 피지컬 괴물들 사이에서 월드클래스 미드필더가 될 수 있었던 이유?!

하위나이트 이주현 대표가 태국 프로리그 진출을 꿈꾸는 축지라퍼를 위해 전술노트 243장 숄더체크 편을 꺼내들었다.

과연.. 이주현 대표의 전술노트 숄더체크 편은 젊은 피지컬 괴물들 사이에서 축지라퍼가 마음껏 축구력을 뽐낼 수 있게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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