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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로빈장 눈물의 호소 중 드러난 더페스타 "진짜 대표"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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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비디오머그는 로빈 장과 유벤투스 관계자의 통화 내용을 유투브를 통해 공개했다.


비디오머그는 영상 말미에 로빈장과 유벤투스 관계자의 통화를 일곱 줄로 요약하며 영상을 끝냈다.


1. 호날두, 경기 하루 전날 뛰지 않겠다.

2. 유벤투스 관계자들은 호날두에게 끝까지 경기를 뛰라고 설득.

3. 유벤투스 측도 호날두에게 실망.

4. 유벤투스는 한국에 돌아와서 설명하고 사과할 의향이 있음.

5. 비행기에서 몇몇 선수들이 호날두에게 가서 "왜 그랬냐"고 물었는데 대답을 안함.

6. 유벤투스 측 "호날두, 부상도 없는데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고 설명.

7. 유벤투스는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

로빈장과 유벤투스 관계자의 12분간의 통화 내용은 여덟 줄로 요약됐어야 했다.


비디오머그는 아주 중대한 한 가지를 빠트리고 말았다.

8. 더 페스타의 대표는 로빈장이 아닐 수도 있다.


비디오머그가 공개한 영상 중 9분 10초 부분을 보면 유벤투스 관계자는 더페스타 로빈장 대표에게 "제가 그쪽 대표랑 얘기했어요, 그 사람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요"라고 말한다.

출처유투브 비디오머그 영상 캡쳐

더페스타 로빈장 대표는 유벤투스 관계자가 "그쪽 대표"라는 언급에 아무런 부정도 하지 않은채 대화를 이어나갔다.


유벤투스 관계자가 말하는 "그쪽 대표"는 누구일까?


유벤투스와 팀 K리그의 친선경기를 개최한 주최사는 더페스타다. 더페스타의 대표는 로빈장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잡코리아

비디오머그의 통화 번역 실수로 인한 단순 해프닝일까?

아니면 더페스타 로빈장 대표에게는 또 다른 대표 혹은 알려지지 않은 윗선이 존재하는 것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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