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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대구에로' 세징야가 자신의 '롤모델' 호날두와 유니폼을 교환하며 나눈 대화

결국 세징야는 그토록 원하던 호날두와의 유니폼 교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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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가 펼쳐졌다.

팀 K리그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한 대구의 세징야.

역전골을 기록하고 평소 자신의 우상이라고 밝힌 호날두 앞에서 '호우'세리머니를 펼쳤다.

약속할게

이를 본 '원조' 호날두의 반응은?

멋쩍은 표정을 짓는 호날두 ㅋㅋㅋㅋ

전반 종료 후 세징야와 호날두는 어깨 동무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둘은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까?

모르겠어

세징야는 “골을 넣으면 한국에서 너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 이야기 이후 유니폼을 교환하는데 성공했다”며 밝혔다.

부탁드립니다

이어 “평소 호날두를 동경해서 세리머니를 하게 됐다. 자극하기 위한 게 아니라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에서 했다”고 세리머니 비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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