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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마라도나가 라리가에서 진정한 상남자 축구하던 시절 수준

살벌 그자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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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엘클라시코에서 자주 나오던 경기 중 몸싸움 수준

레알 선수들과 바르셀로나 선수들 쉴새없이 티격태격 하던 시절이 있지만  이 시절만큼은 못하다고 할 수 있다.

과거 바르셀로나와 빌바오의 국왕컵 결승

당시 레알, 바르셀로나와 함께 라리가 최강팀이던 빌바오는  바르셀로나의 크랙이었던 마라도나를 거침없이 담궜다 

시즌 중에 저 태클로 마라도나는 시즌 아웃이 되었고  시즌 막바지에 돌아와 국왕컵 결승을 뛰게 되었다. 

마라도나에 대한 견제는 여전했고 마라도나는 끝까지 참았지만  결국 경기 막판에 다같이 참고 있던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감정이 터지면서 집단 패싸움이 전개되었다.

마라도나 헤드킥 오지네 ㄷㄷㄷ

당시 이 국왕컵 결승전은 10만여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스페인 전역에  생중계 되고있었기 때문에 파장은 어마어마했다고 한다.

마라도나는 이 난투극으로 라리가 1년 출전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ㄷㄷㄷ

일반인 회사원과 프로 선출의 1:1 맞짱

주경야축 25화에 달린 댓글을 보고 충격을 먹은 K7리거 일반인 회사원 축지라퍼는 FC하위나이트 코치진 3명을 긴급 소환한다.

댓글을 보고 억울했던 축지라퍼는 프로선수 출신 코치진 3명에게 중요부위 왁싱을 걸고 1:1 대결을 신청하는 무리수를 던지고 마는데....

과연... 축지라퍼의 털은 무사히 잘자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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