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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벤투 감독이 언급했었던 손흥민과 이강인의 공존 가능성

이번 월드컵 2차예선부터 한번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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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에이스 손흥민과 U20월드컵 골든볼 이강인의 공존은 어떤 모습일까?

벤투 감독은 지난달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이 두 선수의 공존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벤투 감독은 앞서 3월 A매치 때 이강인을 소집해 훈련을 통해서 이강인의 기량을 확인한 적이 있다.

이후에 이강인은 U20 대표팀에 소집되어 U20월드컵에서 맹활약했고 대회 MVP인 골든볼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벤투 감독 역시 이에 대해 이강인을 크게 칭찬했다.  특히 보장할 수는 없지만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부터 손흥민과 공존할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두 선수 모두 뛰어나지만 스타일이 달라 공존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 대한축구협회

이강인의 포지션에 대해선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 혹은 왼쪽 미드필더를 언급했다.두 선수의 공격 조합 오는 9월부터 열리는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부터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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