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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98년생 알렉산더 아놀드가 보여준 소름 돋게 센스 넘치는 플레이

와 저 상황에서 저걸 어떻게 생각했을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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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리버풀과 바르셀로나의 경기

리버풀이 오리기와 바이날둠의 멀티골을 앞세워 4대0으로 판을 뒤집고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결승행을 확정짓는 오리기의 득점은 정말 압권이었다

알렉산더 아놀드가 코너킥을 얻은 상황에서 코너를 지나가는 척 하다가 오리기가 보이자 바로 코너킥을 진행해버렸다

곧바로 진행하면서 바르셀로나 수비진이 정비가 덜 되어있는 상황

코너킥, 프리킥, 골킥은 주심이 따로 개입하지 않는 이상  선수가 곧바로 처리할 수 있기에 저런 상홍이 가능했다 

저 나이에 저런 센스를 챔스 4강에서 보여준 아놀드의 대담함 엄청나다 ㄷㄷㄷ

드디어 실제 경기에 모습을 드러낸 축지라퍼!!!

축지라퍼는 퇴근 후 매일 밤 FC하위나이트에서 축구력을 단련하고 있다.

FC하위나이트는 화성FC U-18 팀과 2019년 첫 연습경기를 가진다.
이주현 FC하위나이트 총 감독은 축지라퍼의 포지션인 '벤치'를 벗어나 그라운드로 들어가라고 하는데...

과연..띠동갑도 넘는 동생들을 상대로 축구력을 펼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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