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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말고 축동

레알 골키퍼 쿠르투아가 팬들한테 심하게 비난받고 있는 이유

실력이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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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8실점 올 시즌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한 쿠르투아의 성적표다. 레알마드리드가 좀처럼 무승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주말에 펼쳐진 레반테와의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에서마저 1:2로 패배하며 5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레알마드리드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당연 공격진들의 골 결정력 부재가 꼽히지만 수비도 만만치 않게 문제점으로 뽑힌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는 모스크바, 알라베스, 레반테 등 딱히 강팀을 상대로 경기를 한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연속 실점을 허용했다. 이에 화살은 골키퍼 쿠르투아를 향해 가고 있다. 

쿠르투아의 레알마드리드 이적 초반 모습은 실망 그 자체다. 리그 7경기에 출전해서 벌써 8실점을 기록했다. 눈에 띄는 세이브 없이 맥 없이 실점을 허용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라고 보기에는 아쉬운 모습이다. 팬들은 레알 마드리드라는의 골키퍼라면 못 막을 공도 막아내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부진을 겪고있는 쿠르투아는 SNS에서 많은 팬들로부터 조롱을 받는중이다. 한 팬은 쿠르투아를 향해 “라 리가에서 진짜 실력이 들통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쿠르투아가 세계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골키퍼”라며 "이번 시즌 쿠르투아의 실책으로 승점 6점을 잃었다"며 쿠루투아를 강하게 비판했다.

쿠르투아가 이렇게까지 팬들에게 비판을 당하는 이유는 쿠르투아가 첼시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남긴 여러 잡음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에는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보다 더 수준이 높다"라는 발언까지 하며 첼시 팬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최근 쿠르투아의 부진에 첼시 팬들은 "쿠르투아가 우승을 위해서 레알마드리드로 떠났지만 경기에서 이기는 법을 잊어버린 것 같다", “쿠르투아, 지금 행복하냐?”등의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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