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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3살에게 물었다. "'낙태'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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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는 14살부터 73살까지
60명에게 19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한 달 월급은 얼마인가요?
남성만 군대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콘돔은 반드시 사용해야 할까요?

평소 꺼내놓기 어려웠던 주제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당신도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보세요.


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낙태가 개인의 자유에 따라서 할 수도 있기는 한데…잘 모르겠어요.

낙태가 죄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낙태를 안 하고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낳는다는 게 아이한테 진정한 살인이라고 생각하고요. 
차라리 낙태를 해서 그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준비가 되었을 때 다시 만드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보다는 여성 몸의 자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낙태는 죄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가지는 것이 사람들이 성행위를 했고 거기에 의해서 따라온 결과이기 때문에 그것에 책임지지 않는 것은 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이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이 그 선택을 결코 쉬운 마음으로 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죄를 묻는 건 옳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죄라고 생각은 안 해요.
군대를 가는 게 남자의 의무라고 생각한 것처럼 여자를 마치 애를 낳는 기계처럼 당연히 낳아야 한다고 하는데 의도치 않는 얘가 생길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서 그거는 상황에 따라서 다를 거 같습니다.

이게 낙태 시점을 언제로 보느냐가 쟁점인 내용인데 태어나지 않은 사람보다 살아가는 사람을 중시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죄가 아닌 거 같습니다.

이유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죄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인간적으로 살면서 하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

생명을 죽이는 건 죄라고 생각합니다.

선택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의 인권도 있고, 중고등학생들 멋모르고 벌어지는 일에서 인생이 좌지우지되는 부분도 있으니까 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했던 사람이랑 헤어졌을 경우 (물론) 낳아서 기를 수는 있지만, 미혼모 상태에서는 애한테도 안 좋을 거 같아서 반반이라고 생각해요.

낙태는 죄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살아있는 생명이니까요.
제가 듣기로는 낙태할 때 의사가 집도하는 순간 아이가 도망 다닌다고 들었거든요. 낙태를 안 하고 싶으면 자연 피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낙태 필요하면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법으로 처분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낙태가 죄라면 죄죠.
생명을 없애는 거니까 본인들이 신중하게 생각해서 낙태는 좀 줄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죄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이잖아요.
생명이고 잘 생각해서 어떤 행동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너무 애들을 낳지 않잖아요, 젊은 애들이 애들은 많이 생산했으면 좋겠어요.

낙태는 아기 지우는 거 아닌가, 정말 필요 없으면 낙태를 해야 되지.

죄지. 
생기는 대로 낳아야 되는데, 젊은 애들이 무분별하게 만나서 그런 것도 있잖아. 요즘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낙태는 해서는 안 될 일이지만 불행하게 임신을 한 경우에는 낙태를 허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Q. 이성의 가장 싫은 행동 Best1은?

37살: OO이 보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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